벅찬 감동의 피날레-!!!
『건방지고 제멋대로에 까탈스러운 성격. 끊이지 않는 악평들.
미국에서 국외 추방을 당한 과거는 이제 모두가 아는 사실이며
소녀 시절엔 스트립 극장에서 춤을 췄다는 소문까지 있다.
클래식 발레계의 배드 걸이자 크레이지 스완. 하짐나 그것은 그녀의 일면일 뿐.
언제나 춤에 있어서만큼은 진지했다.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쳤다」.
분명 그녀는 발레의 사랑을 받았지만 그 이상으로 그녀 또한 발레를 사랑했던 것이다.
자, 스바루 미야모토의 진짜 이야기를 시작해 보자....
사상 최초의 외국 국적 에뚜알은 과연 옳은 것인가. 그른 것인가.
그 판단은 당신이 이 책을 다 읽고 난 후에 내려도 좋을 것이다.』
-잔느 이스 저(著) 「SUBARU MIYAMOTO」서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