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만화를 통해 독자들이 생리학의 재미와 인체의 신비로움을 알기 쉽도록 설명하였다. 책 속에서 1명의 여학생이 주인공으로 등장하여 생리학을 재미있게 설명듣고 배워나간다. 이 책 전체가 하나의 이야기로 되어있어 생리학에 대한 내용뿐만 아니라 책 자체를 즐길 수 있고, 해설도 흥미진진하다. 아직 생리학을 배우지 않은 사람이나 수업을 들어도 잘 모르겠다는 학생, 너무 어려워 생리학이 싫어진 사람이라면 만화를 먼저 읽어보도록 하자. 만화만으로도 생리학을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