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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역사가 말하다
글쓴이
전우용 저
출판사
투비북스(TOBEBOOKS)
출판일
2012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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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전우용

1962년 충북 옥천에서 출생. 서울대학교 국사학과에서 학사, 석사, 박사과정을 마치고 『19세기 말~20세기 초 한인 회사(會社)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시립대 서울학연구소 상임연구위원, 서울대병원 병원역사문화센터 교수, 한양대학교 동아시아문화연구소 연구교수, 한국학중앙연구원 객원교수, 문화재청 문화재전문위원, 서울시 문화재위원 등을 지냈다. 한국 근현대의 사회경제사, 도시사, 보건의료사, 일상사, 개념사 등에 관해 두루 연구하면서 『서울은 깊다』, 『한국 회사의 탄생』, 『현대인의 탄생』, 『오늘 역사가 말하다』, 『140자로 시대를 쓰다』, 『우리 역사는 깊다』, 『내 안의 역사』, 『망월폐견』, 『민족의 영웅 안중근』 등의 저서를 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우리 일상과 사회의 관심거리가 되는 소재와 주제를 다룬 역사이야기 300편이다. 저자는 과거와 현재의 메신저이자 우편배달부를 자처하며 ‘바로 지금’화제가 되는 것들의 과거를 탐색하여 그 내용을 현재의 우리에게 전해준다. 과거가 전해주는 이야기는 세밀하며 흥미롭고, 역사의 메시지는 통렬하다.

주제는 총 300가지로, 인물, 정치, 사회경제, 문화, 학문과 민족 등의 여러 분야에 걸쳐 무심코 쓰는 생활 어휘부터 첨예한 독도 문제까지 일상과 세태의 거의 모든 것을 다룬다. 다루는 내용이 방대함에도 매 주제마다 지식과 통찰을 잘 조화해 짧은 글로 압축해 명쾌하게 표현한다. 책 전체에 담긴 풍부한 역사지식은 우리가 몰랐던 많은 것들을 일깨워 살아 있는 교양과 상식이 되게 하고, 놓친 것, 무심한 것들에 대해 세심한 관심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시대를 넘나드는 역사의 통찰은 현대인의 관성과 타성을 돌아보게 하는 정문일침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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