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일반 은총과 문화적 산물
글쓴이
송인규 저
출판사
부흥과개혁사
출판일
2012년 10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송인규

서구의 신학 이론보다 성경 본문에 천착하여 자신이 치열하게 고민하고 씨름해 온 신학적, 성경적 이슈를 글쓰기에 담아내는 생활 신학자이다. 건국대학교에서 축산학을, 총신대학교와 미국 칼빈신학교에서 신학을, 시러큐스대학교에서 철학(Ph.D.)을 공부했다. 한국 IVF 총무를 역임했고,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교수이자 새시대교회 설교자로 사역했으며, 한국교회탐구센터 소장으로 있다.

저서로는 『아는 만큼 누리는 예배』, 『아는 만큼 깊어지는 신앙』, 『아는 만큼 건강한 목회』, 『책의 미로 책의 지도』, 『하나님의 뜻을 아는 길』(비아토르), 『나의 주 나의 하나님』, 『세 마리 여우 길들이기』, 『예배당 중심의 기독교를 탈피하라』, 『새로 쓴 기독교, 세계, 관』(이상 IVP), 『평신도 신학 1, 2』(홍성사), 『성경의 적용』, 『분별력 1, 2』(이상 부흥과개혁사) 등이 있으며, 성경 공부 교재를 여러 권 집필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일반 은총에 대한 가르침은 그리스도인들이 외면할 수 없는 성경의 귀중한 교훈이다. 이 책의 1부에서 저자는 우선 일반 은총에 대한 개념을 상세히 해설하고 일반 은총에 대한 여러 신학자들의 상이한 신학적 입장듥을 균형 잡힌 비평과 함께 소개한다. 그리고 일반 은총과 문화적 사명 사이의 연관성을 제시한다. 이 책은 기존에 있었던 일반 은총에 대한 책들과는 다르게 2부에서 우리가 지금 이 시대 속에서 누리고 있는 문화물들이 천국에서 어떻게 반영될 것인지도 조명한다. 특별히 저자는 문화물들이 천국에서도 보존된다는 적극적인 입장을취하고 그 이유를 다섯가지 논제로 설명하며, 이러한 긍정적인 입장의 신화적 의의를 세 가지로 밝힌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그리스도인들이 문화적 사명을 온전히 성취하는 데 있어 일반 은총의 역할을 중요시하기를 바라며, 또한 대중 문화를 변혁하는 그리스도인들이 일어나기를 바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