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들기 전에 아이와 아빠가 함께 읽는 재미있는 그림책!
어느 집이나 세상에 막 호기심을 가지기 시작하는 아이를 둔 집이라면 날마다 밤이 되면 부모와 아이들의 전쟁이 시작될 거예요. 아이는 잠을 안 자려고 하고, 부모는 빨리 아이를 재우려고 하면서 말이지요. 이 책에서는 그런 부모의 심정을 정말 재미있게 표현했어요. 바로 아이와 부모의 역할을 반대로 표현해서 말이지요. 아이는 아빠를 재우려고 해요. 하지만 아빠는 자지 않고 계속 놀아달라고 하지요. 아이들은 이런 아빠를 보면서 어떤 생각을 할까요? 아이와 함께 재미있고 우스꽝스러운 이 그림책을 넘겨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