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2019 올해의 책
핵을 들고 도망친 101세 노인
글쓴이
요나스 요나손 저
출판사
열린책들
출판일
2019년 9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요나스 요나손

어느 날 기상천외한 소설을 들고 나타나, 인구 9백만의 나라 스웨덴에서 120만 부 이상 팔리는 기록을 세우며 일약 세계적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요나스 요나손. 그는 1961년 7월 6일 스웨덴 백시에에서 태어났다. 예테보리 대학교에서 스웨덴어와 스페인어를 공부했으며 졸업 후 15년간 기자로 일했다. 1996년에는 OTW라는 미디어 회사를 설립, 직원 1백 명에 이르는 성공적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고질적인 허리 통증으로 고생하던 그는 돌연 회사를 매각하고 20여 년간 일해 온 업계를 떠나기로, 그의 표현에 따르면 "창문을 넘기로" 결심한다.

2007년 스위스로 이주한 뒤 "첫 소설에 감히 도전할 만큼 성숙했다"고 생각한 그는 오랫동안 구상해 온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을 집필하게 된다. 이 비범한 작품은 2009년 처음 출간된 이래 41개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프랑스 120만 부, 영국 120만 부, 독일 4백만 부 등 전 세계 8백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2013년에는 동명의 영화로 제작되어 스웨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으며, 전 세계 45개국에 판권이 팔리고 우리나라에서도 절찬리에 개봉되었다.

그 이후 발표한 『셈을 할 줄 아는 까막눈이 여자』, 『킬러 안데르스와 그의 친구 둘』, 『핵을 들고 도망친 101세 노인』 역시 전 유럽의 베스트셀러가 되어 큰 인기를 누리며 〈요나손 열풍〉을 이었다. 특유의 능청스러운 입담과 풍자가 돋보이는 요나손의 소설 4종은 전 세계에서 1천5백만 부 이상 팔렸다. 현재 그는 스웨덴의 섬 고틀란드에 정착해 가족과 함께 닭을 키우며 목가적인 삶을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이 돌아오다

베스트셀러 작가 요나스 요나손의 장편소설 『핵을 들고 도망친 101세 노인』이 열린책들에서 출간되었다. 요나손은 데뷔작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으로 인구 천만의 나라 스웨덴에서 120만 부, 전 세계적으로 1천만 부 이상 판매 기록을 세웠는데 이 작품이 바로 그 후속작이다. 지금까지 국내에서 출간된 요나손의 다른 소설들과 마찬가지로 전문 번역가 임호경이 번역을 맡았다.

스웨덴의 시골 마을에서 태어났지만 백 년이 넘는 세월을 살면서 본의 아니게 세계사의 주요 사건에 끼어들게 된 주인공 알란 칼손. 백 살 생일날 양로원 창문을 넘어 도망쳤던 알란이 이번에는 백 한 살 생일날 열기구를 탔다가 조난당하며 새로운 모험을 시작한다. 『핵을 들고 도망친 101세 노인』은 요나손의 통산 네 번째 소설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