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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창조하는 뇌
글쓴이
데이비드 이글먼 외 1명
출판사
쌤앤파커스
출판일
2019년 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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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데이비드 이글먼

세계적으로 촉망받는 젊은 뇌과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스탠퍼드대학교 신경과학과 부교수로 재직 중이며 〈사이언스〉 〈네이처〉에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다. 뇌 가소성, 시간 지각, 공감각, 신경 법학 분야 연구에 관심을 두고 있으며, 2009년 《썸》을 출간하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2015년 PBS(미국공영방송) TV 프로그램 ‘데이비드 이글먼의 더 브레인’을 진행하며 뇌과학의 최신 이슈를 쉽고 재미있게 소개함으로써 “뇌과학계의 칼 세이건”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외과적인 수술 없이 뇌-기계를 이어주는 인터페이스를 개발하는 기업 네오센서리 대표로, 청각장애인을 위해 소리를 진동으로 바꿔 전달하는 조끼 등 다양한 장치를 개발함으로써 감각 대체 연구에 이바지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더 브레인》 《인코그니토》 《창조하는 뇌》(공저) 등이 있다.

《우리는 각자의 세계가 된다》에서는 뇌 가소성brain plasticity을 대체할 만한 용어로 ‘생후배선Livewired’이라는 조금 더 확장된 개념을 본격적으로 탐구한다. 전구에 불이 켜지려면 전기 배선이 연결되어야 하듯, 우리 뇌는 미완성인 상태로 태어나 살아가면서 상황에 맞게 모습을 바꿔가며 계속 연결되고 발전한다는 의미다.

책 소개

분야과학일반
창의성의 무한한 가능성을 엿보다!
세계적으로 촉망받는 뇌과학자 데이비드 이글먼, 그리고 예술과 과학을 접목해 인간 정신을 연구해온 작곡가 앤서니 브란트가 뇌와 창의성의 비밀을 밝혀가는 지적이고 흥미진진한 여정을 담은 『창조하는 뇌』. 뇌의 작동 원리를 공통의 연구 주제로 삼아 로봇, 컴퓨터, 건축, 인공지능부터 문학, 음악, 미술에 이르기까지 500만 년 인류 역사를 종횡무진하며 창조하는 뇌의 비밀을 쉽고 명쾌하게 알려준다.

고대인들의 농업 혁명부터 21세기 커뮤니케이션 혁명까지, 르네상스 시대의 천재 다빈치부터 현대 미술의 새 장을 연 피카소까지, 현대 물리학 혁명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아인슈타인부터 현대인의 생활상을 완전히 바꾼 잡스까지, 지구를 벗어난 위대한 첫 걸음이었던 달 탐사부터 누구나 우주여행을 꿈꾸는 시대까지, 각 분야를 초월하는 혁신의 실마리를 찾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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