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황새가 있는 풍경
글쓴이
박시룡 저
출판사
지성사
출판일
2019년 9월 2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시룡

1952년 전라북도 전주에서 태어났다. 경희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본대학교에서 동물행동생태 전공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휘파람새의 노랫소리, 괭이갈매기의 음성학적 의사소통, 멸종 위기 종 황새의 야생 복귀 등 다양한 주제의 연구 논문을 발표했다. 한국교원대학교에 재직할 때 황새생태연구원장을 지냈으며, 오랜 시간 황새 야생 복귀를 위해 힘써 왔다. 어린이와 어른을 위한 다양한 동물 관련 책을 쓰고, 감수와 번역에도 참여했다. 『박시룡 교수의 끝나지 않은 생명 이야기』, 『황새가 있는 풍경』, 『황새, 자연에 날다』(공저) 등의 저서가 있다. 책에서 그가 오랜 시간 그려 오고 있는 한지 수채화 작품도 만나볼 수 있다. 현재 KBS 〈동물의 왕국〉 내용 감수를 맡고 있으며, 한국교원대학교 명예교수다.

책 소개

분야예술
이 책은 우리 땅에서 멸종된 국제적 멸종위기 1급 보호종이자 한국의 천연기념물인 황새를 복원한 국내 유일 황새복원 전문가 한국교원대학교 박시룡 명예교수가 ‘황새’를 주제로 글을 쓰고 한지에 그린 수채화들을 담은 화집이다.

우리나라에서 저자가 한반도에 황새를 복귀시키리라 생각조차 하지 않았던 독일 유학 시절의 이야기와 그림 그리고 남한 땅에서 황새 야생복귀를 완성했던 이후의 작품들과 함께 그의 어린 시절의 마음속에 그려왔던 추억을 회상하며 글로 엮었다.

독일 유학 시절에 그토록 닮고 싶고, 그의 우상이었던 에밀 놀데의 생가와 독일의 황새 마을을 방문한 이야기 그리고 농촌의 모습도 한지 수채화로 담았다. 책의 서문과 그림의 독일어는 한국교원대학교 양도원 명예교수가 옮겼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