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한 부동산시장, 공인중개사로 성공하는 워킹맘
지금 현재 약 10만의 공인중개사들이 부동산시장에서 생존경쟁을 벌이고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년 공인중개사 시험에 10만이 넘는 사람들이 응시해 20~30%가 자격증을 취득해 아파트단지 주변에는 부동산 사무실들이 넘쳐난다. 자격증 공부도 힘든데, 막상 자격증 따서 부동산시장에 뛰어들자니 아는 것도 없고 자신도 없다.
어느 분야든 경쟁이 치열하지 않았던 적은 없다. 늘 호황은 누리는 분야도 없다. 어느 분야든 입에 달고 사는 말이 ‘불황’이라는 단어다. 하지만 호황에도 실패하는 사람이 있고, 불황 속에서도 잘 나가는 사람이 있다. 누구나 첫 시작은 어렵고 막막하다. 다만 배우고자 하는 열정과 성공에 대한 열망이 다를 뿐이다. 『701호 아줌마에서 기본 7천만 원 버는 공인중개사 워킹맘』은 초보시절을 딛고 17년 동안 치열한 부동산시장에서 살아남아 전문가로서의 위상을 굳혀온 비결과 그에 따른 삶의 기록들은 소중한 멘토가 되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