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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1호 아줌마에서 기본 7천만 원 버는 공인중개사 워킹맘
글쓴이
김정미 저
출판사
청년정신
출판일
2019년 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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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정미

두 아이의 엄마이자 평범한 전업주부로 살다가 부동산이라는 새로운 세상을 접하고 세상 밖으로 나왔다. 아이들 학원비에 보탬이 될까 하는 마음으로 뛰어든 부동산업계는 호락호락 하지 않았고 그나마 투자에 실패를 하면서 건강마저 잃었다. 하지만 아이들을 위해서 무너질 수 없었고 아이들을 위해서 일어나기 위해 여러 강의장을 찾아 헤매었다.
부자들의 생각을 훔치기 위해 카네기 최고경영자과정을 수료하고 부동산을 더 알고 싶어 LBA 법률중개사를 들으며 법률적 지식을 함양시켰다. 최신 유행을 놓칠까 다양하게 알마스터 연구소의 블로그 교육, 네오비아카데미의 유튜브 교육등 실전교육을 거치고 상권분석을 체계화하기 위해 창업경영신문, 한양사이버 대학등에서 상권분석을 수료하면서 다양한 부동산을 배우고 접목시키고 있다. 또한 한국비즈니스 협회의 최고경영자 과정을 수료하여 마케팅에도 차별화를 하고 있다.
평범한 주부에서 전문가로 탈바꿈하기 위해 끊임없이 배우고 나누는 자세로 책을 읽고 다양한 교육을 참여하고 있다. 많은 이들이 실패한 투자자가 되지 않기를 염원하면서 경험과 노하우를 책에 담고자 했으며 15개월에 걸쳐 집필에 힘썼다. 사람들에게 희망과 도움이 되길 바라는 아름다운 부자가 되고자 한다. 현재는 부산 명지국제신도시에서 부동산을 운영중이다. 유튜브 [명지부동산이야기]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치열한 부동산시장, 공인중개사로 성공하는 워킹맘

지금 현재 약 10만의 공인중개사들이 부동산시장에서 생존경쟁을 벌이고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년 공인중개사 시험에 10만이 넘는 사람들이 응시해 20~30%가 자격증을 취득해 아파트단지 주변에는 부동산 사무실들이 넘쳐난다. 자격증 공부도 힘든데, 막상 자격증 따서 부동산시장에 뛰어들자니 아는 것도 없고 자신도 없다.

어느 분야든 경쟁이 치열하지 않았던 적은 없다. 늘 호황은 누리는 분야도 없다. 어느 분야든 입에 달고 사는 말이 ‘불황’이라는 단어다. 하지만 호황에도 실패하는 사람이 있고, 불황 속에서도 잘 나가는 사람이 있다. 누구나 첫 시작은 어렵고 막막하다. 다만 배우고자 하는 열정과 성공에 대한 열망이 다를 뿐이다. 『701호 아줌마에서 기본 7천만 원 버는 공인중개사 워킹맘』은 초보시절을 딛고 17년 동안 치열한 부동산시장에서 살아남아 전문가로서의 위상을 굳혀온 비결과 그에 따른 삶의 기록들은 소중한 멘토가 되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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