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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모른다고 없는 것이 아니다
글쓴이
김용판 저
출판사
김영사
출판일
2012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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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용판

1958년 대구 출생. 공직생활 25년 동안 22년에 걸쳐 경찰에 헌신한 성덕盛悳 김용판은 어제도 그랬듯이 내일도 묵묵히 경찰의 길을 걸어가는 우리의 '경찰 아저씨'. 월배초등학교, 달성중학교, 경북대 사대부고를 거쳐 1982년 영남대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2002년 한양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법학석사학위를 받았다. 군복무 후인 1986년 제30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자의 길로 들어섰으며 1990년 경정으로 경찰에 투신했다. 이후 역경과 보람을 함께 겪으면서 치안복지 창조를 위해 헌신해왔다. 여러 부서를 거쳐 1998년 경북 성주경찰서장에 취임, 본격적인 치안철학을 펼쳐나갔으며 서장을 떠난 이후 '성주군 명예군민'으로 위촉되었다. 이후 대구 달서경찰서장(2001~2003), 서울 성동경찰서장(2004~2006)을 거쳐 駐 중국 대한민국 대사관에서 참사관(2006~2009)을 지냈다. 2010년 충북경찰청장으로 부임해 '치안복지를 창조하는 열정의 충북경찰'이라는 비전 아래 주폭척결 등 주민들의 행복을 증진시키는 많은 시책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2011년 경찰청 보안국장을 역임하고 2012년 5월 서울경찰청장으로 부임했다. 현재 '존중·엄정·협력·공감'을 핵심전략으로 치안복지 창조를 위해 헌신하고 있다. 저서로 '내 건강 비법', '우리가 모른다고 없는 것이 아니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20여 년간 주민과 따뜻한 소통으로 함께한 우리네 ‘경찰 아저씨’
김용판 서울경찰청장이 꿈꾸는 치안복지 대한민국!


존중과 엄정, 협력과 공감으로 시민들에게 진정한 신뢰와 행복을 심어주는 대한민국 ‘경찰 아저씨’들의 이야기가 진솔하게 펼쳐진다. 22년에 걸쳐 경찰에 헌신한 저자는 열정과 비전으로 ‘주폭척결’이라는 혁신적인 시책을 시작, 발휘하여 주민들의 행복 증진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했다. 일선에서 치안 확립을 위해 치열하게 투쟁하는 경찰관들의 희로애락, 주민과 경찰의 상호 협력과 신뢰로 이뤄내는 치안복지 대한민국의 생생한 이야기가 흥미와 감동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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