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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당신을 위한 미가
글쓴이
스티븐 엄 저
출판사
두란노
출판일
2019년 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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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스티븐 엄

보스턴의 시티라이프장로교회(Citylife Presbyterian Church)의 담임목사로, 교계의 차세대 리더로 주목받고 있는 목회자다.
그는 목회활동 외에도 2002년부터 고든콘웰신학대학원에서 신약학 부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미국의 가스펠코얼리션(The Gospel Coalition) 부대표 겸 TGC아시아태평양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그는 미국에서 팀 켈러 목사와 리디머시티투시티(Redeemer City to City)에서 함께 사역하고 있으며, CTC아시아태평양의 훈련책임자로서 직접 한국을 방문하여 한국교회 목회자들과 소통하며 지속적으로 복음도시운동의 DNA를 전수해 오고 있다. 현재는 아내와 세 자녀와 더불어 보스턴에 거주하고 있다.
그는 보스턴대학교(Boston University)와 필립스아카데미앤도버(Phillips Academy Andover)를 졸업했고, 고든콘웰신학대학원(Gordon-Conwell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석사(M.Div.)와 신학석사(Th.M.) 학위를, 스코틀랜드 세인트앤드루스대학교(University of St. Andrews)의 세인트매리칼리지(St. Mary’s College)에서 신약 연구로 박사학위(Ph.D.)를 받았다.

책 소개

분야기독교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미가의 메시지

Grief, Belief, Relief!
하나님의 사람, 현실에 애통하다
하나님 앞에 울 때 회복이 시작된다


“고대 이스라엘의 선지자가 스티븐 엄 목사의 해설을 통해 아픔의 현시대를 사는 우리를 향해 입을 열었다. 특별히 미가의 메시지를 예수 그리스도와 복음으로 용의주도하게 연결하는 작업은 이 책이 지닌 가장 큰 장점이다.” (D. A. 카슨_ 미국 트리니티신학대학원 명예교수, TGC 대표)

미가는 자신이 목격하고 있는 상황 때문에 정서적으로, 실존적으로 깊은 충격을 받는다. 이스라엘 백성의 삶이 그들의 행위로 인해 갈기갈기 찢겨졌고 사회적인 문제가 속출했다. 이에 하나님은 그 백성이 회복에 앞서 여러 가지 심판과 유배를 경험하게 되리라고 경고하셨다. 미가는 이런 참혹한 현실에 복받치는 감정을 느끼게 된다.
하나님은 우리가 인생에서 큰 어려움을 만났을 때 어떻게 반응하기를 원하실까? 하나님은 이 참혹한 현실 앞에 애통하는 심정을 갖도록 하신다. 애통은 단순한 절망이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울부짖음이다. 이는 세상의 깊은 분열과 상처를 본 자, 또 평화에 따르는 희생이 무엇인지를 아는 자만이 드러낼 수 있는 통곡이다.
미가서를 통해 하나님은 자기 백성에 대해 그리고 자기 백성을 위해 정의를 행하고 반드시 회복을 이루어 내실 분이심을 기억하며, 정의를 행하고 인자를 사랑하는 삶의 첫발을 내딛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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