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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진을 찍고 싶어요 I Wanna Take Me a Picture
글쓴이
웬디 이월드,알렉산드라 라이트풋 공저/정경열 역
출판사
포토넷
출판일
2012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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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예술
아이들과 희망과 소통을 나누는 시간!
카메라를 든 순간, 아이들은 세상과 삶의 주인공이 된다!


저자가 직접 40년 이상 세계를 돌며 아이들에게 사진으로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표현하는 방법을 가르쳐 터득한 사진 교육에 관한 책이다. LTP라고 부르는 이 방법은 '읽기', '쓰기', '듣고 이해하기'에 이어서 '시각적으로 읽고 쓰는 능력visual literacy을 사진과 접목시켜 만든 새로운 교육법이다. 아이들은 신기하게도 글만 있는 상태에서보다는 시각적 이미지가 있을 때 풍부한 창의력을 발휘하고 있다. 이미지는 아이들로 하여금 더 많은 것들을 상상하고 표현하게 내게 하면서, 논리력까지 동시에 키워주는 힘을 가지고 있다. 특히 이 방식은 아이들이 취약한 글쓰기 능력을 형상화된 이미지를 통해 더욱 쉽게 접근하여 향상시킬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LTP 교육법의 또 하나의 특별한 의미는 아이들이 이 작업을 통해 자기 자신과 또 주변 사람들과 소통하며 삶의 주체자가 된다. 사진과 사진을 통한 독창적인 이 글쓰기 방법을 통해 스스로 자신의 재능과 자아를 찾아가며 자기 삶의 주인공이 된 아이들의 놀라운 경험이 담긴 생생한 보고서이자 교육서로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다. 평소 사진 교육에 관심이 많거나 새로운 교육법으로 아이들의 재능을 계발하고, 나아가 아이들에게 희망과 소통을 나누고 싶은 교사나 학부모라면 주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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