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의 중간도매상인 센바가 이전 직장의 선배를 찾아 츠키지로 찾아왔다. 그 선배는 50년 전에 먹었던 조개맛이 나는 생선을 계속 잊지 못하고 찾고 있었다. 그 선배가 찾는 생선이 과연 츠키지에 존재하는 것일까…? 삼대째의 활약이 기대된다!! 표제작인 [조개맛 생선] 외에, 삼대째의 전 직장 후배가 창업한 회사가 가진 고민을 해결하는 [다시마의 마법], 에이지의 사부인 [텐카이] 사장의 쾌차를 축하하는 [축하에는 잉어] 등 명품요리가 가득한 제34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