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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의 열혈남아들
글쓴이
이종철 저
출판사
학고방
출판일
2012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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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종철

1972년 수원에서 태어났다. 동국대에서 학부를, 연세대에서 중문학 석사과정을 마친 후 상해 복단대로 유학을 떠나 중문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연세대, 동국대, 경희대, 건국대, 서울여대, 덕성여대 강사 및 우송대, 세경대 교수를 역임했고 현재 연세대 중국연구원 전문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MBC 문화사색, 히스토리후, EBS 세계테마기행-중국 복건성편 등에 출연했고 독립영화 [배회자], [경계인], [남과 여]를 연출, 제작했다. 3년 연속 연세대 우수강의상(2014-2016)을 수상했다. 2014년 세종도서 우수교양도서로 『영웅본색 세대에게 바친다』가 선정되었다.

저·역서로 『중국어에 흐르는 중국문화』(2015, 한국문화사), 『상하이에서 온 여인-장애령 산문선』(2015, 학고방), 『15억의 노래-15억을 움직이는 중화권의 대중가요 슈퍼스타들』(2014, 학고방), 『영웅본색 세대에게 바친다』(2013, 스토리하우스), 『올드 상해의 추억-장애령 산문선』(2011, 학고방), 『장애령, 영화를 보러가다』(2010, 차이나하우스), 『중국영화의 거장들』(2008, 학고방), 『중국영화, 르네상스를 꿈꾸다』(2006, 학고방), 『왕서방과 코끼리-다각도에서 들여다보는 중국의 면면』(2017, 어문학사), 『상하이 센티멘털』(2018, 어문학사) 외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홍콩영화의 숨겨진 모습들
그리고 기라성 같은 열혈남아들의 호쾌한 미래


저자의 편향적이고 무조건적인 애정이 담긴 홍콩영화 안내서다. 예전 열광하고 좋아했던 홍콩영화부터 반환 후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 현재의 홍콩영화를 일별하고 나름대로의 균형잡힌 시각으로 홍콩영화사와 당대의 영화인들을 읽어내고 있다. 친숙하다고 느끼기 쉽지만 사실은 다양한 모습을 지닌 홍콩영화와 홍콩을 이해하고자 각 시대와 인물들에 대한 복합적인 시각으로 영화의 면면을 들여다보고 있다.

도시와 영화촬영장소의 공간으로서의 홍콩과 한국에서 바라보는 홍콩영화에 대한 시선, 장르별로 홍콩영화를 조명하고 있다. 신구 세대와의 차이점과 새롭게 등장하는 홍콩영화의 아이콘, 가능성을 짚어보고자 영화인들에 대한 탐구가 깊이있게 실려 있다. 영화배우들을 따로 정리한 마지막 장인 '홍콩영화의 별들'에서 수많은 배우들을 빠짐없이 수록한 곳곳마다 홍콩영화에 대한 저자의 애정이 스며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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