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근대적 시어의 탄생과 조선어의 위상
글쓴이
이근화 저
출판사
서정시학
출판일
2012년 9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근화

1976년 서울 출생. 2004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칸트의 동물원』, 『우리들의 진화』, 『차가운 잠』, 『내가 무엇을 쓴다 해도』,『뜨거운 입김으로 구성된 미래』,『나의 차가운 발을 덮어줘』, 동시집으로 『안녕, 외계인』, 『콧속의 작은 동물원』, 산문집으로 『쓰면서 이야기하는 사람』, 『고독할 권리』 , 『아주 작은 인간들이 말할 때』등이 있다. ‘김준성문학상’, ‘현대문학상’, ‘오장환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시인인 저자가 '시어'들에 관한 관심을 가지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저자는 돌발적인 시어들이 어떻게 문학성을 갖는가에 대해서 연구하였다. 문학어가 순수한 기원을 가진 언어로부터 출발한 것이 아니라는 간단한 사실에서부터 시작된 이 연구는 서구 문명에 대한 번역과 모방, 의심과 회의를 통해 자신만의 문법을 찾아가는 시인들의 노력을 엿볼 수 있는 텍스트를 다루고 있다. 주로 1930년대 시어들을 위주로 하였으며, 조선어의 정체성이 확보되어 가는 과정과 '나'와 고유명들의 개성을 중심 주제로 잡았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