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뱃속아기를 위해 아름다운 시와 그림으로 풀어낸 태교 그림책!
뱃속아기와 엄마를 위해 만들어진 우리나라 최초 태교 그림책이자 태담 그림책이다. 태담은 뱃속아기와 엄마가 나누는 이야기다. 태담을 통해서 엄마의 마음과 감정이 아기에게 고스란히 전해질 수 있다. 자신의 소중한 아기에게 이 세상에 존재하는 의미를 아름답고 따뜻하게 말해주는 것은 그 어느 것보다 더 중요할 것이다. 이 세상의 모든 것들이 아기를 위해 존재하고, 그 모든 것들이 엄마에게는 아기가 있기에 의미 있다는 것을 전달하게 도와주는 그림책이다.
연노랑의 아기 신발, 잎사귀를 반짝이게 하는 햇살, 바다의 비밀을 속삭여 주는 소라 껍데기, 곧 소꼽놀이를 할 곰 인형, 세상의 모든 소리들, 시간들, 흰 눈 등 세상의 많은 것들이 아기를 축복하고 있음을 정갈하고 따뜻한 문체로 표현해냈다. 또한, 잔잔하고 아름다운 일러스트는 아침 햇살, 바람, 둥근 달, 소리들, 사람들, 많은 시간들까지 찰나의 이미지로 표현하여 엄마의 두 눈으로 담아 뱃속아기에게 가장 따뜻한 첫 번째 선물이 되어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