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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부자들
글쓴이
안재만 외 1명
출판사
황금부엉이
출판일
2019년 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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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안재만

2012년 4월부터 조선미디어그룹의 경제 전문매체 [조선비즈] 증권부 기자로 일을 시작해, 현재 [조선비즈] 증권팀장이다. 2006년 1월부터 기자 생활을 시작한 이래 증권과 금융, 산업 등 경제부문 위주로 취재하고 있다. 경제 기자로 일하다 보니 독자의 투자 수익률을 높이는 것도 기자의 중요한 업무 중 하나임을 알게 됐다. 아내와 함께 두 아들을 키우고 있으며, 『이웃집 부자들』에 소개된 사람들처럼 본업과 재테크로 부자 되는 것을 꿈꾼다. 저서로 『작전을 말한다』, 『한국의 나쁜 부자들』, 『중국주식 1억이 10년 만에 175억』, 『이웃집 부자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100억 부자 같은 뜬구름을 언제까지 잡으려고 할 것인가?
현실적인 부자의 기준을 재정립하고 나도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을 파헤친다!

‘부자’라는 단어만큼 사람들을 설레게 하는 단어는 없다. 그만큼 사람들은 부자가 되고 싶어 하고, 부자 관련 책을 꾸준하게 찾아본다. 그런데 시중에 나와 있는 부자 관련 책을 보면 대부분 자산 100억 원을 가진 사람들, 대형 빌딩을 여러 개 가진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다. 우리가 봤을 때에는 정말 ‘다른 세상 사람들’로 보일 수밖에 없다.

부의 눈높이를 낮추면 어떨까? 서울 대로변의 고층 빌딩을 갖고 있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4, 5층짜리 빌딩을 갖고 있는 사람도 있다. 자산이 100억 원인 사람이 있는가 하면 20억의 자산을 갖고 있는 사람도 있다. 충분히 경제적 자유를 누리면서 자신이 원하는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 또 다른 부자들이다. 이 책에서는 이런 부자들을 ‘이웃집 부자’라고 말하고 있다.

그렇다! 우리는 이제 이런 부자들에 집중해야 한다. 그동안 우리는 너무 높게 올려다보는 바람에 절망만 했다. 100억 부자가 아니어도 적당한 자산을 갖고 인생을 즐기면서 사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이런 부자들을 벤치마킹해야 실용적이다. 『이웃집 부자들』은 우리 옆의 부자들이 갖고 있는 공통적인 사고방식과 행동양식을 알려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 책을 통해 평범한 내가 부자의 길에 들어설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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