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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세 시대가 온다
글쓴이
토마스 슐츠 저
출판사
리더스북
출판일
2019년 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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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토마스 슐츠

독일 대표 시사지 《슈피겔(Der Spiegel)》의 실리콘밸리 지사 편집장이자 미국 수석 특파원이다. 1973년 태어나 독일 프랑크푸르트대학교에서 정치학 석사 학위를, 미국 마이애미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풀브라이트(Fulbright) 장학제도를 통해 하버드대학교에서 세계화를 연구했다. 2001년부터 《슈피겔》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했고, 2008년 뉴욕으로 건너간 뒤로 경제부 미국 특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2년부터는 샌프란시스코로 거점을 옮겨 컴퓨터공학과 생명공학 등 첨단 기술 발전에 따르는 기회와 위험을 비롯해 디지털 혁명이 사회, 정치, 문화 전반에 끼치는 영향에 관한 기사를 쓰고 있다. 최고의 르포와 보도에 수여하는 헨리-난넨상(Henri-Nannen-Preis), 최고의 전문기자에게 주는 홀츠브링크상(Holtzbrinck-Preis) 경제 부문, 올해의 기자상을 받았다. 구글의 미래 전략을 집요하게 취재해 2015년 펴낸 『구글의 미래(Was Google wirklich will)』는 경제 분야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전 세계 독자의 주목과 극찬을 받았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경제경영 베스트셀러 『구글의 미래』의 저자 토마스 슐츠,
이번에는 실리콘밸리 의학계를 파헤친다”
“노벨상 수상자들과 세계적 기업의 CEO들이
비밀리에 진행하는 의학 연구 전격 해부!”
“10년간 실리콘밸리 대기업 본사와 극비 연구소 취재 끝에
첨단 의학의 이단아들이 만드는 인류의 미래를 보다!“

모든 사람이 건강하게 오래 살고자 한다. ‘무병장수’는 인류 탄생 이래 최고의 숙제였다. 이 숙제를 풀고자 도전장을 내민 곳은 다름 아닌 실리콘밸리다. 왜 실리콘밸리인가? 답은 간단하다. 실리콘밸리야말로 실패의 위험에도 과감하게 뛰어드는 도전 정신이 가득하고, 그 도전에 과감하게 투자하는 이들이 가득하기 때문이다. 세계 최고의 두뇌와 천문학적인 돈이 모인 실리콘밸리에서 인간의 건강에 관심을 두지 않는다면 더 이상한 일이 아닐까?

이 책의 저자인 「슈피겔」 실리콘밸리 지사 편집장이자 미국 수석 특파원인 토마스 슐츠는 2015년 IT 기업 구글이 궁극적으로 꿈꾸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내고자 그들의 미래 전략을 집요하게 취재해 『구글의 미래』를 썼다. 당시 많은 독자의 주목과 극찬을 받았던 그가 이번에는 실리콘밸리의 극비 연구소를 취재했다. 10년간의 취재, 실리콘밸리의 거물들을 포함한 각계 인사들과 진행한 150건의 인터뷰가 이 책의 바탕이다.

저자는 실리콘밸리의 비밀 연구소를 찾아 흥미로운 의학 연구들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탐사하고 소개한다. 어렴풋하게만 짐작할 수 있었던 실리콘밸리 연구소의 풍경과 연구실의 분위기도 생생하게 전달한다. 장마다 빅데이터, 인공지능, 유전자 조작, 3D프린터 등을 결합해 질병을 극복하고 수명을 연장하는 디지털 의학 연구의 현장이 눈앞에 펼쳐진다.

상상을 초월한 의학 연구들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끈질기게 취재한 끝에 그려낸 의학 혁명의 지도가 이 책에 있다. 실리콘밸리의 미래는 트위터나 페이스북이 아니다. 그들은 알츠하이머와 암은 물론, 노화와 죽음에 도전하고 있다. 궁극의 미래는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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