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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참과 자비의 만남
글쓴이
송봉모 저
출판사
바오로딸
출판일
2012년 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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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송봉모

예수회 신부. 로마 성서대학원에서 교수 자격증을 받고, The Catholic University of America에서 신약주석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금은 서강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신약 과목을 가르치고 있다.
지은 책에 성서와 인간 시리즈, 성서 인물 시리즈, 요한복음산책 시리즈와 「미움이 그친 바로 그 순간」, 「예수-탄생과 어린 시절」, 「예수-새 시대를 여심」, 「예수-우리의 발걸음을 아빠 하느님께로」, 외국인 노동자와 이주민을 위한 The Lord Calls My Name, Wounds and Forgiveness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영적,신학적 메시지가 가득한 요한복음을 깊여 영적 자유를 체험하도록 돕는다. 특히 요한복음 저자의 의도대로 독자들이 예수님이 그리스도요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믿고, 그 믿음을 중단 없이 성장시킴으로써 이 세상에서‘생명’을 지닌 인격체로 살아가게 한다. 송봉모 신부의 「삶의 우물가에 오신 말씀」에 이어지는 요한복음 산책 둘째 권으로 요한복음 5-8장을 다룬다. 상처받고 절망한 이들은 물론이요, 당신을 적대시하는 사람들까지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구원의 삶으로 이끌고자 애태우신 주님의 마음을 생생히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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