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병을 치료하기 어려운 이유는 때때로 본인 스스로가 구원받길 거부하기 때문이야.”
누적판매 천만 부 이상! 대만 인기 로맨스 작가의 새로운 도전, 화제의 웰메이드 성장소설
결말에서 아득히 밀려오는 감동과 눈물에 독자가 먼저 추천하고 영업하는 책
『내가 제일 사랑하는 우리』 는 타이완에서만 누적 판매부수 천만 부를 돌파한 인기 로맨스 작가 미사Misa가 로맨스보다 소녀의 성장에 무게를 두고 집필해 화제가 된 작품이다. 데뷔 후 대중문학 인기 작가 순위 상위에 계속 이름을 올리고 있는 저자는 꾸준히 좋은 대중소설을 써왔고, 『내가 제일 사랑하는 우리』 가 포함된 ‘마음의 병’ 시리즈를 출간하면서 작품 세계가 한층 깊고 넓어졌다는 평을 받으며 대중은 물론 평론가들의 마음도 사로잡았다. 『내가 제일 사랑하는 우리』 는 우애 깊은 쌍둥이 자매가 같은 남자아이를 좋아하게 된다는 흥미로운 설정으로 시작해 예측할 수 없는 전개가 이어지면서 후반부에서 굉장한 흡입력을 발휘하고, 결말에서 충격적인 반전을 통해 진실을 밝히며 독자에게 깊은 감동과 여운을 선사한다. 그 결과 독자들이 먼저 입소문을 내고 추천하는 책으로 자리 잡아 현재까지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