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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일 사랑하는 우리
글쓴이
미사 저
출판사
한스미디어
출판일
2019년 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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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미사

누적 판매부수가 천만 부에 이르는 대만의 인기 로맨스 소설가. 대만 최대 온라인서점 ‘보커라이’ 선정 대중문학 인기 작가 순위에서 2017년 6위, 2018년 4위에 올랐다.『내가 제일 사랑하는 우리』는 로맨스보다 주인공의 성장에 중점을 둔 ‘마음의 병’ 시리즈 두 번째 작품으로, 예측할 수 없는 놀랍고 감동적인 결말로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그 밖에 주요 작품으로 『두 번째 첫사랑』『가을날의 고양이』『눈이 내리지 않는 이번 겨울』『청춘의 부작용』『어두운 밤 속의 형광등』『울지 않는 인어』『네가 없는 세상에서 깊이 잠들기를』『세상의 유일한 꽃』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마음의 병을 치료하기 어려운 이유는 때때로 본인 스스로가 구원받길 거부하기 때문이야.”
누적판매 천만 부 이상! 대만 인기 로맨스 작가의 새로운 도전, 화제의 웰메이드 성장소설
결말에서 아득히 밀려오는 감동과 눈물에 독자가 먼저 추천하고 영업하는 책

『내가 제일 사랑하는 우리』 는 타이완에서만 누적 판매부수 천만 부를 돌파한 인기 로맨스 작가 미사Misa가 로맨스보다 소녀의 성장에 무게를 두고 집필해 화제가 된 작품이다. 데뷔 후 대중문학 인기 작가 순위 상위에 계속 이름을 올리고 있는 저자는 꾸준히 좋은 대중소설을 써왔고, 『내가 제일 사랑하는 우리』 가 포함된 ‘마음의 병’ 시리즈를 출간하면서 작품 세계가 한층 깊고 넓어졌다는 평을 받으며 대중은 물론 평론가들의 마음도 사로잡았다. 『내가 제일 사랑하는 우리』 는 우애 깊은 쌍둥이 자매가 같은 남자아이를 좋아하게 된다는 흥미로운 설정으로 시작해 예측할 수 없는 전개가 이어지면서 후반부에서 굉장한 흡입력을 발휘하고, 결말에서 충격적인 반전을 통해 진실을 밝히며 독자에게 깊은 감동과 여운을 선사한다. 그 결과 독자들이 먼저 입소문을 내고 추천하는 책으로 자리 잡아 현재까지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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