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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를 말하다
글쓴이
이규현 저
출판사
두란노
출판일
2019년 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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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규현

기도는 하나님을 알아가는 과정이다. 하나님을 알아갈수록 그분의 뜻을 알게 되고, 온전히 순종할 수 있게 된다. 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저자는 거대한 세속의 물결을 이길 힘은 오직 기도밖에 없다고 말한다. 기도는 하나님의 비밀무기이며, 기도의 자리는 영적 전쟁의 최전선이다. 기도는 우리의 생각보다 훨씬 더 위대하다. 기도를 통해 세상 사람들과 다른 높은 차원의 인생을 살 수 있다. 기도하는 인생은 다르다.

저자는 현재 수영로교회 담임목사이며, 아시아언어문화연구소(아릴락, Asia Research Institute of Language And Culture) 이사장과 코스타(KOSTA, 국제복음주의학생연합회) 국제이사로 섬기고 있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한 뒤, 호주에서 시드니새순장로교회를 개척해 약 20년간 사역했다. 그는 척박한 이민목회 현장에서도 행복한 목회를 맛보았다. 지금도 세상의 무엇과도 견줄 수 없는 행복을 목회 안에서 누리며 사역하고 있다. 저서로 『설교를 말하다』, 『목회를 말하다』, 『교회를 말하다』, 『흘러넘치게 하라』, 『그대, 느려도 좋다』, 『기도: 가장 위대한 일』, 『철야』, 『이기는 성도』, 『본질에 눈뜨다』, 『가정을 말하다』(이상 두란노)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목양 일번지는 목회자 자신의 영혼이다

목회자는 복음 장사꾼이 아니라
진리를 살아내기 위해 몸부림치는 사람이어야 한다.

건강한 목회, 성경적인 방향을 제시하는
이규현 목사의 아낌없는 조언!

저자는 목회가 화려한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이 직업은 가장 별 볼일 없고 어려운 것이다. 한 영혼을 돌보는 목양은 지루하고 긴 싸움이다. 목자가 돌보는 양을 위해 어렵게 목초지를 찾아내고, 풀을 먹이고, 밤새워 맹수들과 싸워야 하며 때로는 잠도 못 이루고 항상 긴장 상태에 있는 것처럼 목양도 궂은일임을 강조한다. 또 목회자는 교인의 영적 변화를 위해 몸부림치기 이전에 자신이 진리를 살아 내기 위해 몸부림치는 사람이어야 한다고 말한다. 즉 목양 일번지는 바로 목회자 자신의 영혼이라는 것이다.

하나님만 높이는 들러리 영성으로 하늘의 상급과 영광, 하늘의 기업을 기대하는 것이 목회자의 올바른 태도라고 말하는 저자는 교역자들이 가져야 할 목사로서의 정체성, 목회 철학, 교회를 바라보는 관점, 설교자가 갖추어야 할 것, 영성 및 자기관리법 등 실질적 조언을 아낌없이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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