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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다스리는 지혜
글쓴이
박기현 저
출판사
다비
출판일
2012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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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기현

현 한양대학교 국제문화대학 겸임교수, 역사작가. 소설가이다. 안동 출신의 역사작가로 우리 역사를 대중에게 널리 알리는 데 힘써왔다. 집필한 책 중 『조선의 킹메이커』는 역사서 부문 베스트셀러 반열에 오르기도 했다. LG그룹 홍보팀장, [국제신문] 기자, [도서신문] 초대 편집국장, [월간조선] 객원에디터, (재)한중일비교문화연구소 사무국장을 역임했다. 1991년에 문화정책 비평서 『이어령 문화주의』를 출간하며 글쓰기를 시작했다. 『류성룡의 징비』『조선참모실록』『우리 역사를 바꾼 귀화 성씨』『KBS HD 역사스페셜』(제5권)『악인들의 리더십과 헤드십』(동양편·서양편) 등의 역사서와 『한국의 잡지출판』『책읽기 소프트』 등의 교양서 10여 권, 『러시안 십자가』『태양의 침몰』『별을 묻던 날』『나라의 치욕을 크게 씻어라』 등의 장편소설 및 여러 권의 번역서들이 있다. 뒤늦게 신학을 공부하면서 경험하고 깨우친 유대인 이야기를 몇 권의 책으로 펴낸 바 있고 『유대인들은 원하는 것을 어떻게 얻는가』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안산에서 작은 교회를 개척해 미자립교회의 담임목회자로 일하고 있다. 현재 한양대학교 국제문화대학 겸임교수이자 소설가로 활약하고 있다.

이메일 kikenpostnara@hanmail.net

책 소개

분야인문
남에게는 관대하되 나에게는 엄격하라!

한때 가톨릭에서 ‘모든 것이 내 탓이오’라는 운동을 펼친 적이 있었다. 가톨릭 기도문 가운데 ‘고백의 기도’ 구절인 ‘내 탓이다’는 표현은 스스로를 비하하거나 비굴함을 뜻하지 않는다. 오히려 잘못을 인정하고, 다시는 그러한 잘못이 일어나지 않도록 주위를 단속하고 내 자신을 단속하는 의지의 다른 표현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자신의 모든 것이 내 탓이라는 기본자세에서 출발하자고 제안한다. 나의 잘못을 직시하고 그 잘못을 개선할 때만이 발전할 수 있다. 자신의 잘못은 알지 못하고 남 탓, 남의 허물을 탓한다면 발전할 수 없다. 이런 면에서 이 책은 남의 허물에 집착하는 우리에게 내 마음을 다스리고 스스로 살피고 생각할 기회를 마련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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