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여름, 유럽 7개 주재국(스위스, 독일, 네덜란드, 스웨덴, 영국, 프랑스)으로 파견된 지식경제부 상무관들이 유럽 현장에서 근무하며 보고, 읽고 느끼면서 우리나라에게 우선적으로 의미 있는 사례를 뽑아 정보를 수입, 공유하고 서로 체득한 경험과 지식으로 정리하여 유럽을 통한 우리나라의 나아갈 길을 제시하고 있다. 7명 상무관의 제한된 시각에서 분석한 각자의 유럽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지만, 독자가 7명 상무관의 시각을 상호 비교하면서 읽어 본다면 또 다른 유럽의 모습을 알게 되는 즐거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