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글로벌 경제위기와 인간군상
글쓴이
황상무 저
출판사
iTAXnet(아이텍스넷)
출판일
2012년 10월 24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황상무

KBS 보도국 기자 출신의 언론인이다. 말하는 것을 천직으로 여기고 살아왔다. 사회부 기자 시절에는 삼풍백화점 붕괴사고 현장에서 12시간 생방송에 참여했고, 우리나라 헬기 생방송 최장시간 보유 등 각종 사건사고 현장에서 뛰어난 방송 실력으로 일찌감치 앵커 재목으로 지목됐다. 탁월한 취재력과 뛰어난 생방송 능력을 인정받아 입사 10년 차에 뉴스 앵커로 발탁되어 주말 9시 뉴스와 아침뉴스를 진행했으며 이후 뉴욕특파원으로 부임해 다양한 국제 경험을 쌓았다. 2012년에는 선관위 주관의 대통령 후보 토론회 사회를 맡아 ‘공정하고 탁월한 진행’을 했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2015년부터 2018년 4월까지 국가 기간방송 KBS의 메인뉴스 앵커를 지냈다. 30년 언론인 생활을 통해 말의 중요성과 의미, 가치에 대해 깨달았다. 저서로는 『글로벌 경제 위기와 인간 군상』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KBS 황상무 앵커의 뉴욕특파원 X파일!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가 터지고, 2010년 남유럽발 재정위기까지 겹치면서 세계 경제는 총체적인 위기의 시대를 맞고 있다. 이 책은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에서 촉발된 미국발 금융위기로 월가의 투자은행들이 줄줄이 무너지고, 시티은행과 GM 등 미국의 자존심으로 불리던 각 분야 선두기업들이 몰락하는 과정과, 이 와중에 역사상 최초로 미국에서 흑인 대통령이 탄생하는 숨가쁘고 긴박했던 상황, 위기 중에도 천문학적 보너스와 섹스 스캔들에 빠져된 월가의 어두운 이면사 등 글로벌 경제위기 속에서 펼쳐지던 인간군상들의 통속한, 때로는 치열했던 심리를 냉정하고 치밀하게 또 생생하게 기록했다.

저자는 이 책에서 2007년부터 2010년까지 뉴욕 특파원으로 금융위기의 현장에서 몸으로 겪었던 체험과 미국발 금융위기를 예견해 주목받은 누리엘 루비니 교수, 투자의 귀재 워렌버핏, 수많은 월가의 금융전문가들, 경제 평론가 등과의 다양한 인터뷰를 기록하고 이를 통해 글로벌 경제위기의 원인과 시발점을 자세하게 분석했다. 또한 미국발 금융위기가 글로벌 경제위기로 번져가던 2010년에는 G20정상들과의 인터뷰를 위해 지구를 한 바퀴 반이나 돌며 스트로스 칸 IMF총재와 헤르만 반 롬푸이 EU집행위원장, 세계적인 석학들과 인터뷰하며 글로벌 경제위기의 전개과정을 목도한 독보적인 경험과 지식을 담아냈다.

글로벌 경제위기가 본격화된 2011년과 2012년, 그리스와 이탈리아, 스페인의 재정적자에서 보여지는 유럽발 위기와 유럽공동체의 운명, 터지기만 하면 제 2의 대공황을 부를지 모를 미국의 재정위기를 해부해 현재도 진행 중인 글로벌 경제위기의 실체를 보여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