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거장 27인의 투자코드와 노하우가 대화형식으로 자세히 소개되어 있다. 여기에 여의도 증권가에서 주식시장을 잘 읽기로 소문난 국내 증권인을 투입, 둘 간의 가상대담을 완성했다. 투자대가와 국내 증권인 간의 시대와 공간을 초월한 만남을 엮어내 읽는 재미 또한 느낄 수 있다. 이 책은 2년여간 '매경이코노미'에 연재됐던 기사를 재구성한 것으로, 변화가 활발한 국내 증시 상황을 담아내고 이후를 보다 정확히 예측하기 위해 가감이 많이 이뤄졌다. 또한 개인투자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국내 증권인들에게 증권 거장들의 철학에 맞는 45가지의 종목을 추천받아 책에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