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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신화 : 오딘, 토르, 로키 이야기
글쓴이
케빈 크로슬리-홀랜드 저
출판사
한스미디어
출판일
2019년 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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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케빈 크로슬리-홀랜드

카네기 메달 수상 작가이자 유명한 시인이다. 그의 수상작, 아서(Arthur) 3부작은 비평가들의 열렬한 호평을 받았으며, 백만 부가 넘게 판매되고, 전 세계 25개 언어로 번역되었다. 북유럽 신화에 관한 최고의 전문가인 그는 『더 펭귄 북 오브 북유럽 신화(The Penguin Book of Norse Myths)』를 쓰고 『앵글로색슨족 베오울프(Beowulf from Anglo-Saxon)』를 번역했다. 현재 잉글랜드 동부의 노퍽 해안에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북유럽 신화의 거장 ‘케빈 크로슬리-홀랜드’가 들려주고,
뛰어난 일러스트레이터 ‘제프리 앨런 러브’가 보여주는 북유럽 신화!

이 책은 북유럽 신화의 거장 케빈 크로슬리-홀랜드가 개작한 극적인 스토리에 제프리 앨런 러브의 화려한 일러스트가 더해져 북유럽 신화 속 신들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아트북이다. 두 눈을 사로잡는 강렬한 일러스트가 우리를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

전사의 신들과 초록과 황금의 신들 사이의 전쟁으로 무너진 아스가르드의 성벽 복구를 둘러싼 이야기부터 로키의 무시무시한 세 아이 ‘헬, 펜니르, 요르문간드’의 탄생이 아스가르드에 불러온 위기, 오딘의 궁니르와 토르의 묠니르를 얻게 된 이야기, 발데르의 꿈과 죽음, 그리고 최후의 전투 라그나로크까지. 한 장면도 놓칠 수 없는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들이 숨 가쁘게 이어진다.

제프리 앨런 러브는 이 역동적인 스토리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일러스트에 검은색을 주로 사용하고, 페이지를 가득 채워 장엄하고 강렬한 느낌을 표현했다. 거기에 붉은색, 노란색, 초록색, 파란색을 적절히 더함으로써 자칫 단조롭거나 무거울 수 있는 분위기를 환기하고, 북유럽 신화의 화려함과 웅장한 스케일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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