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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네이티브 그들은 어떻게 배우는가
글쓴이
마크 프렌스키 저
출판사
사회평론아카데미
출판일
2019년 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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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크 프렌스키

세계적인 교육혁신가이자 미래학자이며, 다수의 교육서를 집필한 저술가이다. ‘디지털 원주민(Digital Native)’과 ‘디지털 이민자(Digital Immigrant)’라는 통찰력 있는 신조어를 만들기도 했다.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다양한 교육 기관에서 아이들을 가르쳤으며, 하버드대와 예일대에서 석사학위를 받고 보스턴컨설팅그룹에 6년간 몸담았다.

현재 여러 기관의 자문단으로 활동하며, 최근에는 비영리 국제단체인 ‘20억 어린이 프로젝트(twobillionkids.world)’와 ‘역량강화 국제사업단(ministry-of-eai.org)’을 설립해 21세기를 이끌어갈 알파세대를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세상에 없던 아이들이 온다》는 마크 프렌스키의 열 번째 책으로, 21세기에 태어나고 자란 아이들을 위한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교육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날 때부터 전 세계와 연결된 환경을 경험하고, 기성세대와는 완전히 다른 신념과 가치관을 가졌으며, 최첨단 테크놀로지를 자기 몸처럼 능숙하게 다루는 이 신인류를 어떻게 바라봐야 할지, 이들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해 교사와 부모는 무엇을 해야 할지를 알려주는 최고의 안내서가 될 것이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디지털 네이티브’라는 용어를 처음 사용한 마크 프렌스키,
새로운 세대를 위한 교육을 제안하다

『디지털 네이티브 그들은 어떻게 배우는가』의 저자 마크 프렌스키(Marc Prensky)는 ‘디지털 네이티브’라는 용어를 처음으로 사용한 미래교육학자이다. 21세기의 초입인 2001년, 그는 이전 세대가 아날로그 환경에서 태어났고 성장하면서 디지털 환경을 접한 ‘디지털 이주민(Digital Immigrants)’이라면 새로운 세대는 이미 디지털 환경이 구축된 세상에서 태어나 모국어처럼 디지털 기기를 다룬다는 의미에서 이들을 ‘디지털 네이티브(Digital Natives)’라고 명명했다.

디지털 네이티브의 등장은 기존에 사회에서 작동하던 방식을 바꾸고 있다. 기업에서는 인사관리 차원에서 이 새로운 세대의 특성을 분석하여 조직 구조와 운영 형태를 변화시키고 있으며, 마케팅 차원에서 이들의 니즈를 파악하고 맞춤형 전략을 내놓는다. 그러나 ‘신입사원’이나 ‘소비자’가 아닌 ‘학습자’, 즉 학생으로서의 이들 디지털 네이티브를 고민하고 변화를 모색해야 할 교육계의 대응은 느리고 혼란스럽기만 하다. 한편에서는 아침 조회 때 스마트폰을 수거하는가 하면, 다른 한편에서는 스마트 수업이라는 이름으로 디지털 교과서와 기기를 도입하기에 급급하다. 이 책은 디지털 네이티브인 학생이 어떤 존재이고 무엇을 원하는지 이해하는 데서 시작하여, 디지털 네이티브를 위한 수업을 실제로 가능하게 하는 구체적인 지침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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