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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이야기를 원한다
글쓴이
가오펑 저
출판사
라이스메이커
출판일
2019년 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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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가오펑

중국 루난 출신으로 헤겔(Hegel), 쇼펜하우어(Schopenhauer), 니체(Nietzsche), 아인슈타인(Einstein) 등의 지혜를 계승한 ‘조기조절력 강의’의 창시자이자 교육 베테랑이며 마케팅 전문가이기도 하다. 그는 자신의 인생을 적극적으로 관리하고 발전시키는 ‘운명 지수’라는 개념을 제시하며 각자가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돕는 ‘운명 시스템’ 이론을 제창했다. 이를 활용해 젊은 청년들을 비롯해 사회 초년생 등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에게 세상과 인생의 본질을 이야기하고 있다. 하버드대학교에서 진행한 공개 심리 특강이 선풍적인 반응을 일으키며 젊은 대학생들 사이에서 새로운 인생 수업 멘토로 자리매김한 그는 더 많은 사람들이 인생을 다시 설계하고 운명을 바꿀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한, 데이비드 오길비(David Ogilvy), 톰 홉킨스(Tom Hopkins), 잭 트라우트(Jack Trout), 알 리스(Al Ries), 조지 로이스(George Lois) 등의 광고 이론과 이념을 바탕으로 하여 기업 마케팅 관리 업무를 해왔으며, 전 세계 500대 기업에 마케팅 자문을 해오고 있다. 또한 이를 통해 자신만의 독특한 광고 철학을 완성시켰다.
『모두가 이야기를 원한다』는 그가 최근 몇 년 동안 유럽과 미국에서 유행하고 있는 스토리 마케팅을 연구·조사한 결과물로서, 특히 하버드 MBA에서 인용된 여러 사례들을 비롯한 전 세계 기업의 브랜드 스토리를 소개하고 있다. 소비자에게 긍정적인 각인 효과를 제공하고 궁극적으로 수익을 극대화하는, 이 시대의 새로운 자본인 브랜드 스토리에 대한 현명하고 시의적절한 조언들을 해주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매력적인 이야기는 고객을 마케터로 만든다!
에비앙, 코카콜라, 루이 비통, 도브 초콜릿, 바비 인형…
오랫동안 사랑받은 브랜드들의 이야기 자본과 마케팅 전략

바야흐로 정보 과잉, 광고 면역의 시대다. 사람들은 이제 광고만 보고 제품을 사지 않는다. 그럴수록 수많은 기업과 브랜드의 마케팅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품질과 기능이 비슷비슷한 제품들 속에서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기업과 브랜드들에는 공통적으로 매력적인 이야기가 있다. 좋은 이야기가 만들어내는 가치는 실로 막강하다. 사람들은 매력적인 이야기를 가진 브랜드를 선호하고, 기꺼이 그 브랜드의 제품을 구매하고, 심지어 스스로 나서서 홍보해주기까지 한다. 저자는 이제 기술과 금전이 아닌 이야기가 성공의 밑천이라고 말하며 이를 ‘이야기 자본’이라고 일컫는다. 이 책 『모두가 이야기를 원한다』에서는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브랜드들의 스토리텔링 전략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살펴보고, 개인과 기업이 이를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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