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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봉쇄전략
글쓴이
존 루이스 개디스 저
출판사
비봉출판사(BBbooks)
출판일
2019년 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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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존 루이스 개디스

냉전사의 수장이자 대표적인 현대사가. '뉴욕타임스'는 그를 "냉전 역사학자들의 학장"이라고 표현했다. 오하이오 대학에서 석학교수(Distinguished Professor)와 현대사연구소(Contemporary History Institute) 소장 등으로 28년간 재직했다. 그리고 옥스퍼드 대학의 함스워스 석좌교수와 이스트먼 초빙교수를 역임하기도 했다. 미국 국제관계사학회(SHAFR) 회장을 지냈으며, 현재 예일 대학 사학과의 로버트 러빗(Robert A. Lovett) 석좌교수이자 냉전 국제사 프로젝트 자문위원이며 CNN 다큐멘터리 '냉전'의 고문으로 있다. 오하이오 대학, 예일대학 등에서 강의를 하였으며, 2005년도 국가 인문학 대통령 훈장(Presidential National Humanities Medal)을 수상했다.

1973년 출간된 『미국과 냉전의 기원(The United States and the Origins of the Cold War)』으로 밴크로프트 상을 수상했으며, 그 외 주요 저서로 『러시아, 소련, 그리고 미국(Russia, the Soviet Union, and the United States)』 『봉쇄 전략(Strategies of Containment)』 『긴 평화(The Long Peace)』 『미국과 냉전의 종식(The United States and the End of the Cold War)』 『새로 쓰는 냉전의 역사(We Now Know)』 『경이, 안보, 그리고 미국의 경험(Surprise, Security, and the American Experience)』 등이 있다. 그리고 조지 케넌의 공식 전기를 출간할 예정이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이 책 『미국의 봉쇄전략』은 국제전략 문제와 외교사에 있어서 이미 고전의 반열에 들어간 명저이다. 1982년에 이 책의 초판이 나왔을 때 이미 미국의 소련에 대한 봉쇄전략에 대한 절대적인 권위를 얻었고, 더 나아가 냉전사와 세계전략에 대한 고전의 위치를 얻었다. 냉전이 종식된 이후 개디스는 냉전의 끝과 그 이후까지를 포함하는 수정증보판을 2005년에 냈다. 소련과 동구권 해체 이후 쏟아져 나온 새로운 자료들과 연구들을 포괄하는 더 종합적이고 업그레이드된 연구서로 재탄생된 것이다. 신(新)냉전 그리고 중국의 급성장과 위협이 새로운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지금에도 이 저서는 중국에 대한 견제라는 측면뿐만 아니라 세계전략을 이해하고 실행하는 미국의 DNA를 살펴볼 최적의 텍스트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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