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살아도 가난하다고 느끼는 요즘, 화가 나지만 어쩔 수 없다고 포기하며 사회를, 다른 사람을 탓하고 있지는 않는가. 부자는 이미 정해진 것일까요? 평범한 사람들은 부자가 될 수 없는 걸까? 한 통계에 따르면 상속을 받아서 부자가 된 경우는 20% 미만이고, 80% 이상이 자수성가한 사람들이라고 한다. 한국도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자수성가한 부자들이 훨씬 많다. 그렇다면 부자는 ‘물려받은 재산’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부자가 될 수 있는 ‘어떤 행동’으로 가능한 것이다.
경제적 자유를 위해 북극성부동산재테크 카페를 찾는 초보 투자자들에게 늘 촌철살인 멘토링을 해주는 얼음공장이 드디어 책을 출간했다. 칼럼을 올렸다하면 순식간에 인기글로 등극하는 얼음공장이 본인의 부동산 투자 노하우와 자기 경영에 관한 철학으로 더 이상 가난한 청년이 아닌 부자를 공부하고 부자로 거듭나는 방법을 공개한다. 뼈를 때리는 내용으로 이미 많은 독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얼음공장의 『가난한 청년의 부자공부』는 답답한 지금의 상황에 사이다 같은 책이 될 것이다.
직장을 세 번이나 바꾸며 열심히 살아도 가난한 현실에 좌절했던 저자는 수많은 책을 읽고, 남들에게 손가락질 당하면서도 부자가 된 사람들을 만나 부자가 될 수 있었던 ‘행동’의 특성을 집요하게 찾았다. 그리고 마침내 경제적으로도, 시간적으로도 자유로운 사람이 되어 세상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고 있다. 무엇이 그의 삶을 180도로 바꾸어 놓았을까? 그 비밀이 담긴 『가난한 청년의 부자 공부』를 여러분 앞에 자신있게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