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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랑도 기록하지 말기를
글쓴이
이영주 저
출판사
문학과지성사
출판일
2019년 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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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영주

1974년 서울에서 태어나 명지대학교 문예창작학과 박사과정을 졸업했다. 2000년 [문학동네]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108번째 사내』, 『언니에게』, 『차가운 사탕들』, 『어떤 사랑도 기록하지 말기를』, 『여름만 있는 계절에 네가 왔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이 맑고도 끈끈한 부정의 얼룩들”
기록할 수 없는 이야기들로 어둠을 나누는 시간

올해로 등단 19년을 맞은 이영주 시인의 네번째 시집 『어떤 사랑도 기록하지 말기를』이 문학과지성 시인선 532번으로 출간되었다. 『차가운 사탕들』 이후 5년 만에 펴내는 새 시집이다. “그로테스크한 이미지의 유희와 우화적 상상력”(문학평론가 김용희)이 돋보이는 시, “아름답게 악행을 퍼트”리며 “아름다워지는 것보다 훨씬 더 찬란한 착란의 시간”(시인 김소연)을 펼쳐놓는 시를 통해 이영주는 “자신이 쓰고 있는 시구가 곧바로 자신의 몸으로 체험되는”(문학평론가 황현산) 언어적 상상력을 유감없이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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