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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마음의 과학 (지식의 엣지1)
글쓴이
필립 짐바르도 외 7명
출판사
와이즈베리
출판일
2012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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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필립 짐바르도

‘깨진 유리창 이론’의 연구로 잘 알려진 스탠퍼드 대학교 심리학과의 명예교수이며 과학 협회 대표 위원회(Council of Scientific Society President)의 회장과 스탠퍼드 테러리즘 심리학 센터의 소장으로 활동 중이다. 그는 예일 대학교, 뉴욕 대학교,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강의했으며 2002년 미국 심리학회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그는 혁신적인 연구자이자 교육자이며 "심리학의 발견(Discovering Psychology)"이라는 TV 시리즈를 창안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성인의 수줍음을 최초로 연구했으며 수줍음이라는 사회적으로 불리한 조건으로 고통받는 성인과 청소년을 위한 ‘수줍음 클리닉’을 개설했으며, 그가 수행했던 스탠퍼드 교도소 실험은 세계 곳곳에서 TV를 통해 방영되고 영화로 만들어졌으며, 많은 대학교와 고등학교의 필수 교재에 수록될 만큼 높은 관심을 받았다. 그리고 2004년 그는 이라크의 아부그라이브 포로 수용소에서 발생한 범죄행위로 기소된 미군 퇴역군인의 군법재판에서 전문가 증인으로 출석할 만큼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www.prisonexp.org는 그의 연구 정보가 담긴 웹사이트로 6개 언어로 번역되어 수백만 건의 조회수만큼 많은 이들이 방문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심리/정신분석
각 분야의 최첨단 지식을 선도하는 석학들이 밝혀낸 마음의 비밀
최신 과학이 말해주는 뇌, 기억, 성격, 행복의 비밀

인류의 최대 수수께끼인 ‘마음’에 대해 이론심리학, 인지과학, 신경과학, 생물학, 언어학, 행동유전학, 도덕심리학 등 관련 분야의 세계 최고 지성 16인이 밝혀낸 최신 이론들을 집대성했다. 마음이란 무엇이고 어디에서 생겨나는 것일까? 인간의 는 어떻게 작동할까? 정말 태어난 순서가 성격을 결정할까? 알츠하이머병은 치료될 수 있을까? 행복도 유전될 수 있을까?

이 책은 최근 급속하게 발전하고 있으나 이론심리학, 인지과학, 신경과학, 생물학, 언어학, 행동유전학, 도덕심리학 등 각 분야에서 따로 따로 연구되어왔기 때문에 대중은 물론, 학계에서도 공유되지 않았던 ‘마음’에 관한 최신 연구 성과와 이론들을 탐구하여 전공자와 인문서 독자, 인간을 이해하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마음의 비밀’을 탐구할 지식의 지도를 제공한다.

‘정보처리 장치’로서 마음을 규명한 스티븐 핑커, ‘거울뉴런’을 뇌 진화의 결정적 요인으로 제시한 라마찬드란, 진화론과 성격 이론을 결합한 프랑크 설로웨이, 전쟁 포로 학대 사례에서 선량한 사람들을 망치는 상황적 요인을 밝혀낸 필립 짐바르도, 뇌를 조종하는 기생생물을 연구한 로버트 새폴스키, 언어 능력이 이성을 만족시키려는 ‘구애’를 위해 진화했다고 밝힌 제프리 밀러, 특정 생각과 행동을 관장하는 뇌의 부위들을 생화학 및 생화학 연구를 통해 밝혀내고 있는 스티븐 로즈와 스타니슬라스 드엔, 쌍둥이 4000쌍을 대상으로 유전과 환경이 인간 심리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한 데이비드 리켄 등이 마음에 관한 사고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최신 연구결과들을 제시한다.

이 책은 대가들의 어깨 위에서 ‘마음’의 연구와 관련된 학문들을 총체적으로 조망하려는 심리학, 뇌과학, 생물학, 언어학 등의 전공자는 물론, 마음의 실체를 궁금해 하는 모든 인문서 독자에게 친절한 지식의 지도를 제공한다. 세계적 석학들이 모여 학문의 벽을 허물고 새로운 통섭의 지식을 추구하는 엣지재단이 만들어낸 엣지 시리즈의 첫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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