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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김승옥문학상 수상작품집
글쓴이
윤성희 외 6명
출판사
문학동네
출판일
2019년 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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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성희

1973년 경기도 수원 출생으로 청주대 철학과와 서울예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하였다. 199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레고로 만든 집」이 당선되어 등단했고, 「서른세 개의 단추가 달린 코트」가 2001년 「계단」이 연이어 『현장 비평가가 뽑은 올해의 좋은 소설 2001』에 실렸으며, 「모자」는 『2001년 현대문학상 수상 작품집』에, 「그림자들」은 『2001년 이상문학상 수상 작품집』에 수록되었다. 「유턴지점에 보물지도를 묻다」로 현대문학상을 수상했다. 「부메랑」으로 2011년 11회 황순원문학상을 수상했다. 그 밖에 이수문학상, 이효석문학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한국일보문학상, 김승옥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소설집 『레고로 만든 집』, 『거기, 당신?』, 『감기』, 『웃는 동안』, 『베개를 베다』, 『날마다 만우절』 등이 있고, 중편소설 『첫 문장』, 장편소설 『구경꾼들』, 『상냥한 사람』, 중편소설 『첫 문장』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한국문학의 올스타 스테이지
새로움보다 새로운, 동시대 문학의 일곱 개의 별
『2019 김승옥문학상 수상작품집』

2019년부터 김승옥문학상을 문학동네에서 주관한다. 등단 10년 이상의 작가들이 1년간 발표한 단편소설 가운데 작가 정보를 지운 블라인드 심사로 가장 뛰어난 7편을 뽑고 그중 대상작 1편과 우수상 6편을 선정해 독자들에게 선보인다. 봄에는 푸르고 에너지 넘치는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으로, 가을에는 원숙하고도 단단히 여문 김승옥문학상 수상작품집으로 문학동네는 한국문학의 외연을 넓혀가는 동시에 그 아름다움과 즐거움을 더 자주 독자들과 나눌 예정이다. 올해 김승옥문학상 수상 작가는 윤성희, 권여선, 편혜영, 조해진, 황정은, 최은미, 김금희다. 수상자 모두 독자적인 소설세계의 일가를 이룬 한국문학의 기둥이자 중심에 선 작가들이다. 이 빛나는 리스트에서 “모든 작가들이 자신만큼 잘해냈지만 윤성희는 윤성희보다 더 잘해냈”(신형철)기에 윤성희 작가에게 대상이 주어졌고, 편혜영, 조해진, 황정은, 최은미, 김금희 작가는 젊은작가상 수상자에서 김승옥문학상으로 이름을 옮겨놓으며 몸소 한국문학의 미래가 되었음을 증명하였다. 김승옥문학상의 새로운 시작에 값하는 일곱 작가의 일곱 작품. 새로움보다 새로운, 한국문학의 깊이와 이채로움을 만나고 또 만끽할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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