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배제와 포용
글쓴이
방귀희 저
출판사
연인(연인M&B)
출판일
2019년 7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방귀희

무학여자고등학교 수석 입학, 동국대학교 수석 졸업, 동(同) 대학원 문학석사, 숭실대학교 대학원 사회복지학 석·박사 졸업, 박사학위 논문은 국내 최초의 장애인예술을 주제로 한 ‘장애예술인의 창작 활동 경험에 관한 연구’이다.
KBS방송작가 31년의 경력을 가진 장애예술인 당사자로서 장애인예술 분야의 학문을 개척한 장애인예술 전문가로 2020년 「장애예술인 예술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을 이끌어 냈다.
현재 숭실사이버대학교, 숭실대학교에서 ‘뉴미디어 시대의 크리에이터 되기’, ‘공모전으로 지적재산 만들기’를 강의하고 있으며 한국콘텐츠진흥원 이사 등 활발한 사회 활동을 하고 있다.
계간 『솟대문학』을 100호까지 만들어 미국 스탠퍼드대학 도서관에서 연구 목적으로 『솟대문학』 1~100호를 구입해 갔다.
(사)한국장애예술인협회 대표로 『E美지』와 『솟대평론』 발행인으로 일하면서 일간지에 400여 회 기고, 아티클·세미나 200여 회를 발표하였으며 39권의 저서가 있다.
2023년, 여성기업 ‘장애인예술연구소’를 설립하여 장애인예술 연구에 전념하고 있다.
다양한 사회 활동으로 문화훈장 옥관(2023), 국민훈장 석류장(1996), 한국방송작가대상, 한국여성지도자상, 불자대상 외 다수의 수상 경력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한국 사회의 갈등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
오피니언 리더 방귀희의 『배제와 포용』 출간!

“배제의 경험으로 포용을 말하다”
우리 사회 갈등은 배제에서 시작되었고, 포용은 그 배제를 해결하고 치유하는 길이라며 2003년부터 신문과 잡지에 300여 편을 기고하며 오피니언 리더(opinion leader)로서 역할을 하고 있는 칼럼니스트 방귀희 씨(장애예술인협회 회장)가 예리하게 집어낸 배제가 우리 가슴을 후려치고, 그녀가 제시한 포용 방법이 마음을 안정시키는 칼럼집 『배제와 포용』(Exclusion & Inclusion)이 출간되었다.

2007년 칼럼집을 낸 후에 발표한 글들을 모아 총 87편을 6장으로 구성하였는데 10대 일간지 기고 글이 68%를 차지할 정도로 대중적인 활동을 한 방귀희 작가는 배제의 사례를 자신의 경험을 통해 들면서 세계적인 이론을 근거로 포용적 인식 갖기를 소개하고 있다.

1981년 동국대학 수석 졸업, 31년 동안 방송작가로 KBS에서 일하고, 2012년 문화특보로 청와대 근무라는 방귀희의 모든 경력에는 휠체어 장애인 최초라는 수식어가 붙는다. 2015년 블랙리스트에 이름이 올라 지독한 배제를 당하였지만, 현재 대학에서 ‘장애인예술론’과 ‘장애인문학론’을 강의하며 역시 새로운 학문을 개척하고 있다. 그동안 『솟대문학』 발행인, 방송작가, 한국장애예술인협회 대표로 그녀가 소개되었지만 마지막 자신의 정체성은 오피니언 리더로서의 작가가 되고 싶다고 고백하였다.

“이 책을 세상에 내놓는 이유는 우리 사회에 만연해 있는 장애인을 비롯한 약자에 대한 차별이 얼마나 유치하고 그로 인한 배제가 얼마나 무지한지를 알리고 싶어서입니다. 당신의 배제는 우리 사회를 분열시킵니다. 여러분은 이제 포용을 선택하셔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 모두 공진(共進)할 수 있습니다.”라며 서문에서 간곡히 포용을 호소하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