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럭무럭 씩씩하게 잘 크는
우리 아기 성장 표현 보드북
사과 모양의 책 속에 애벌레가 나비로 변해 가는 과정을 담아 무럭무럭 자라는 아기들의 성장 과정을 표현한 보드북입니다. 나비가 날아와 알을 낳고, 알에서 깬 애벌레는 사과를 파먹으면서 차츰 자라 번데기가 됩니다. 사과가 줄어들수록 벌레가 점점 자라는 모습을 재미있게 구현했고, 마지막으로 화려한 성충 나비의 모습이 팝업으로 구성되어 유아들의 흥미를 끕니다.
먹고 자고 먹고 자고, 뜻대로 안 되면 보채고 우는 것이 아기들의 일상입니다. 하지만 이 단순해보이는 행동 속에는 성장을 위한 에너지가 숨겨져 있습니다. 애벌레가 아름다운 나비가 되듯, 아기들도 아름다운 우리말과 우리의 정서, 그리고 알록달록 예쁜 그림과 신기한 팝업을 몸과 마음에 담아가며 건강하게 자라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