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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자, 피도 눈물도 없는 생존 전략
글쓴이
이남훈 저
출판사
소담출판사
출판일
2012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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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남훈

십년한창(十年寒窓), 그의 좌우명이다. 홀로 있는 고독의 시간 속에서 지혜와 통찰을 길어 올려 글로 쓴다. 저널리스트 출신의 경제경영, 자기계발 전문 작가이며, 한국외국어대학교 인문대학 철학과를 졸업한 후 국내 주요 언론사에서 비즈니스 전문 객원기자로 활동했다.

수많은 CEO와 직장인을 만나면서 경영 현장에서 통용되는 리더십, 자기계발, 성공의 원칙, 의사소통의 기술에 대해 심층 취재했다. 또 삼성전자, LG그룹, 포스코, KB금융그룹, 한국전력, 삼양그룹, 대교그룹, 동서식품, 11번가 등의 사보에 글을 게재하는 등 칼럼니스트로도 활동 중이며, 동아일보에 『이남훈의 고전에서 배우는 투자』 칼럼을 70회에 걸쳐 연재했다. 가장 최근작으로는 『이겨본 적 있는가, 단 한 번이라도』가 있으며, 대만, 러시아, 베트남, 태국 4개국에 수출한 인문 분야 베스트셀러 『좋은 사람 되려다 쉬운 사람 되지 마라』(예스24 국내도서 TOP 100 6주)를 집필했다. 이외 『지나고 보니 마흔이 기회였다』, 『사랑받기보다 차라리 두려운 존재가 되라』, 『사장을 위한 인문학』, 『사자소통, 네 글자로 끝내라』, 『공피고아』(공저) 등을 저술하며 고전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을 바탕으로 조직 생활과 인간관계에 대한 통찰을 제시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은 다양하다. 또한 조직을 대하는 자세나 인간을 대하는 태도도 천차만별이다. 이처럼 많은 시각 가운데서도 한비의 시각은 가장 밑바닥에서부터 출발한다. 가장 냉정하게, 가장 혹독한 방법으로 인간과 조직의 심리를 꿰뚫어 보는 것이다. 물론 한비의 시각만이 꼭 옳다고 볼 수는 없다. 중요한 것은 조직과 인간의 심리에 깔려 있는 본질적인 면을 짚고 넘어가야 한다는 점이다. 수학문제를 푸는 데 중요한 것은 기술이 아니라 핵심 원리이다. 핵심 원리를 알면 어떤 방법으로 문제를 풀든 답은 제대로 나오게 되어 있다. 정작 문제는 원리를 모르는 사람들이 어설픈 기술로 해결하려고 할 때 생겨난다.

이 책은 조직을 둘러싼 가장 핵심적인 두 가지 의문에 답한다. 하나는 인간의 심리에 대한 냉정한 접근을 통해 조직을 장악해 중심에 서는 방법이고, 다른 하나는 망할 것으로 예정되어 있는 조직의 운명을 어떻게 다시 열정적이고 재기발랄하게 만들 것인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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