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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안 듣는 아들 성적 올리는 법
글쓴이
이승훈 저
출판사
시루
출판일
2012년 11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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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승훈

25년간 말 안 듣는 사춘기 남학생들을 위한 교육 전문 코치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는 학부모들 사이에서 ‘남자아이 공부법’ 강연자로 유명하다. 분당 도서관, 목동 도서관, 강남 개포 도서관은 물론 교보문고, 현대백화점, AK플라자, 이마트, 홈플러스에서 ‘말 안 듣는 아들 성적 올리는 법’을 주제로 강연회를 열어 아들 교육 문제로 고민하던 엄마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수원 남부 경찰서 청소년 상담위원으로 봉사하던 중 엄마, 아빠와의 소통 부재와 무관심으로 인해 많은 남자아이들이 사춘기를 겪으면서 폭력과 왕따, 자폐증, 나아가 심각한 일탈로 이어진다는 것을 발견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현장에 뛰어들었다.

방황하는 남자아이들의 대부분은 어른들의 조그만 관심만으로도 제자리를 찾을 수 있는데, ‘사춘기 남자아이’의 신체적, 정신적 변화를 이해하지 못하는 엄마와 일상에 쫓겨 아이에게 관심을 가져주지 못하는 아빠, 그리고 여자 선생님이 대부분인 교육 환경 등의 총체적인 문제점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실이 안타까웠다. 그래서 ‘남자아이’ 진로컨설팅 및 전문교육기관을 운영하게 되었다. 최근에는 성별에 따른 차별화된 교육법을 개발하여 재능기부 강연회를 개최해 엄마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모았고, 당시 엄마들의 요청에 의해 책을 출간하기에 이르렀다. 저서로는 『공부본색』, 『중2부터 떨어지는 영어 성적 올리는 법』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속 태우는 아들 성적,
초등 5~6학년이 마지막 기회!


요즘 초등학교 5, 6학년 엄마들 사이에서 딸을 둔 엄마들은 기세등등 목소리를 높이고 아들 둔 엄마들은 기를 못 편다. 딸들은 자기 일은 스스로 알아서 척척하고 똑 부러지게 공부하는데 아들들은 공부와 담을 쌓거나 바닥을 기는 것은 기본이고, 컴퓨터 게임에 빠져 있거나 밤새워 야동을 보기도 한다. 더 심할 경우는 ‘일진회’ 같은 폭력집단에 가입하는 등 갖가지 말썽을 피운다.

이 책은 바로 그런 부모들을 위한 아들 교육 지침서이다. 초등 5, 6학년 때는 자기주도 공부 습관이 몸에 배어 있어야 엄마도 아들도 덜 고생하는데 문제는 이 시기에 아들들은 사춘기로 접어들면서 말을 안 듣기 시작한다. 이 책은 부모가 사춘기 아들을 어떻게 교육하고 도와주어야 할지 구체적인 사례를 제시하며 설명하고 있다.

이어서 부모들이 가장 관심을 가질 영어, 수학 공부 노하우를 사례들을 중심으로 이야기하고 있다. 아는 문제도 덤벙대며 실수하는 아들을 어떻게 시험에 강하게 만들지, 산만한 아들의 주의집중력을 어떻게 키워줄 수 있는지, 교과 내용을 이해하도록 돕는 노트정리는 어떻게 해야 할지, 엄마가 일일이 챙겨주지 않으면 무엇부터 할지 모르는 아들에게 어떻게 시간관리 습관을 심어주는지 등 공부에 기본이 되는 내용을 꼼꼼하게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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