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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맘과 아이들 도와주기
글쓴이
최명선 저
출판사
이담북스(이담Books)
출판일
2012년 11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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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명선

EBS ‘방귀대장 뿡뿡이’ 인성발달 자문위원, SBS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 솔루션 위원이었다. 숙명여자대학교 학사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아동상담을 전공해 박사 과정을 마쳤다. 독일 쾰른 게슈탈트 연구소를 수료했고, 한국청소년상담원 고민해결대백과 DB 구축 사업상담원으로 참여하기도 했다. 한국놀이치료학회, 상담심리학회 편집부위원장이었으며 다수 학회의 편집위원 및 학술위원이었다. 동신대학교 상담심리학과 교수였으며 숙명여자대학교, 덕성여자대학교, 강원대학교 강사로도 활동했다. 펴낸 책으로는 『놀이치료의 치료관계와 치료성과』, 『아동청소년심리척도 핸드북』, 『꿈을 찾으면 내 직업이 보인다』 등이 있으며 그 외 다수 논문을 저술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워킹맘과 자녀들과의 관계!

소아과 의사 겸 아동심리분석가인 도널드 위니캇은 엄마의 역할은 ‘완벽한 엄마’라기보다는 ‘충분히 좋은 엄마’라고 말하였다. 여기서 충분히 좋은 엄마란 아이에게 엄마가 할 수 있는 ‘최선’의 공감과 돌봄을 하는 엄마다. 하지만 많은 이들은 객관적으로 봤을 때 모든 것을 완벽히 잘해 주는 엄마가 되려고 한다. 아이가 경험하게 될 갈등과 좌절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이해하면서, 좌절감에 빠지지 않도록 지지해 주는 태도가 중요하다. 일과 양육 사이에서 흔들리는 직장맘들.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흔히 보이는 문제 행동도 자신의 탓으로 돌리기 마련이다. 하지만 중요한 건 어떻게 키우느냐, 라고 저자들은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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