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밑준비 해놓은 재료로 일주일 도시락이 뚝딱
가벼운 채소도시락으로 몸매도 관리하고 피부 미인도 되자
내가 직접 집에서 만든 도시락은 몸에도 좋고, 무엇보다 경제적이다. 여기에 섭취가 부족한 채소를 듬뿍 담으면 일석 삼조의 근사한 한 끼 식사가 된다. 정성이 담긴 도시락으로 점심 식사를 든든하게 먹으면 하루 종일 열심히 일하고 공부하기 위한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다.
도시락은 매일 싸려면 부담스럽고 엄두가 나지 않지만, 요령을 알고 습관만 들이면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다. 저자는 이 책에 지치지 않고 꾸준히 도시락을 만들 수 있는 노하우를 담았다. 주말에 구입할 재료, 재료별 밑준비 방법, 그 재료를 이용한 일주일 도시락과 응용 반찬 레시피 등 하나부터 열까지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어 주말에 밑준비를 마치면 일주일 반찬을 준비할 수 있다.
총 6주 분량의 매일 조시락과 120여가지의 반찬 레시피가 풍성하게 담겨있어 도시락 뿐만이 아니라 평소의 식사도 건강하게 마련하도록 돕는다. 또, 피곤할 때, 까칠해진 피부가 신경쓰일 때 등 몸에 맞는 도시락 식단을 고를 수 있다. 건강한 채소가 가득 담겨 있으면서 영양 균형도 맞춘 도시락으로 바쁘다고 포기했던 나의 건강과 내 가족의 건강까지 챙겨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