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The Crisis of Civilization and Asian Response
글쓴이
박이문 저
출판사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출판일
2012년 5월 23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이문

전 연세대학교 특별초빙교수 및 시몬즈대학 명예교수이다. 1930년 충남 아산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불문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프랑스 소르본느 대학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 후 프랑스, 독일, 일본, 미국 등지에서 30여 년 동안 지적인 탐구와 후학 양성을 위해 교수생활을 한 뒤 귀국했다. 귀국 후 포항공대 교수로 재직하다 정년퇴임하였으며, 미국 시몬즈 대학 명예교수이자, 연세대학교 특별초빙교수로 활동하였다. 2017년 3월 26일 별세 하였다.

그는 한국 자생철학을 대표하는 우리 시대의 세계적인 철학자이자 시인이다. 또한 철학가이자 문학가로 국내에서 손꼽히는 당대의 석학으로 칭송받고 있으며, 프랑스 철학에 있어서 최고의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폭넓고 해박한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쓴 그의 글은 세대를 불문하고 꾸준한 사랑을 받았고, 그의 글에 감명한 이들은 그가 강조한 지적 투명성, 감성적 열정, 도덕적 진실성을 좌우명으로 삼기도 하였다. 저서로는 『녹색 한국의 구상』,『아직 끝나지 않은 길』, 『과학, 축복인가 재앙인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15년간 문명, 환경, 예술, 그리고 동양 철학에 대한 견해를 저술하고 발표해온 저자의 논문 16편을 추려서 모은 것이다. 문명의 위기를 진단하며 확고하고 행복한 미래를 위한 처방을 내리는, 현명하고 섬세한 관찰자로서의 저자의 성찰이 드러나 있다. 특히 현대 문명이 직면한 치명적 문제를 성찰하면서 그에 대한 해결책을 동양의 자연중심 일원론을 통해 제시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