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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깽이 되고 싶어
글쓴이
윤재인 저
출판사
느림보
출판일
2012년 1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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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재인

1992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소설 <상자를 찾아서>로 등단했다. 창작 그림책 『찬다 삼촌』 『일루와 아이스크림』 『눈이』 『미나렐라』 『서울』 『할아버지의 시계』 『할머니의 아기』 『손님』 『요요요 따라쟁이야!』와 아기 그림책 『으앙으앙』 들에 글을 썼다. 그림읽기책 ‘외계인 셀미나의 특별임무’시리즈(전5권)가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외계인 셀미나의 특별 임무 시리즈

어린이의 세계는 어른이 상상 못할 만큼 역동적입니다. 아직 고정관념에 사로잡히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어린이는 순수한 호기심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호기심은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그래서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서도 어린이는 늘 새롭고 즐겁습니다. 여기 자신을 토성에서 온 외계인 셀미나라고 주장하는 초등학교 1학년 민아가 있습니다. 상상력이 뛰어난 민아는 스스로 만든 외계어로 언어유희를 즐깁니다. 영재는 감수성이 뛰어난 어린이로, 민아가 만든 외계인 놀이에 열광하면서 민아의 단짝 친구가 됩니다.

한시도 가만있지 못하고 꿈틀대는 상상의 힘은 소소한 에피소드들조차 신나고 즐거운 놀이로 만듭니다. 주인공들이 만드는 판타지의 세계는 건강한 생명력으로 가득합니다. ‘외계인 셀미나의 특별 임무’ 시리즈는 7세부터 초등학교 1~2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그림 읽기책입니다. 각 권별로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우정과 사랑, 다름을 인정하는 마음, 용기, 배려, 화해 들의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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