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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김만중문학상 작품집
글쓴이
이교상 외 5명
출판사
bookin(북인)
출판일
2012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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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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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상

경북 김천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대학원을 졸업(문학예술학 전공)했다. 1992년 [서세루:新知性詩] 신인작품상(신동집 나태주 김석규 심사)으로 시를 썼으나 절필. 2004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시조 당선 이후 본격적으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조집으로 『긴 이별 짧은 편지』 『시크릿 다이어리』 『독경讀經』 『꽃의 문장으로 당신을 중얼거리다』 『수묵水墨의 노래』 단시조집 『역설의 미학』 등이 있으며, 한국문화예술진흥원 창작기금, 아르코문학 창작기금, 서울문화재단 장애예술인 창작활성화지원금,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학창작산실 발표지원금 및 김만중문학상, 천강문학상 외 수상. 현재 [교상학당 시조아카데미]에서 시조를 지도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우리 고전문학의 거장이자 유배문학의 진수를 선보인 서포 김만중을 문학정신을 기리기 위한 『제3회 김만중문학상 수상 작품집』이 출간되었다. 이번 작품집에는 시, 소설, 희곡 등 세 부문에서 금상과 은상을 받은 작품만을 모아 엮었다. 시 부문에선 금상으로 「시조로 읽는 구운몽」의 이교상이, 은상은 「매화초옥도(梅花草屋圖)에 들다」로 임경묵을 받았다. 소설 부문에서는 금상은 「올무」의 양진영, 은상은 「거울 뒤의 남자」의 김문주가 거머쥐었다. 희곡 부문에서 금상은 「귀불귀(歸不歸)」의 강석현이, 은상으로 「조선으로 베다」의 김영근이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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