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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닮 교사의 법칙
글쓴이
박상진 외 1명
출판사
넥서스CROSS
출판일
2012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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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상진

영파 박용묵 목사의 7남매 중 막내로 태어났다. 성균관대학교와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교육학을,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과 대학원에서 신학과 기독교교육학을 전공하였으며, 미국 버지니아의 Union-PSCE에서 기독교교육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행동과학연구소, 한국정신문화연구원, 한국교육개발원 연구원을 역임하였으며, 한국기독교사회(TCF) 대표간사로 사역하였고, 좋은교사운동 태동에 공헌하기도 하였다. 장석교회를 비롯한 여러 교회에서 교육총괄, 청년사역, 새신자 및 교구목회를 담당하였다. 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과 교수로 부임한 후 교육대학원장, 학생지원처장 장신리더십아카데미 원장, 신학대학원장, 대학원장 등을 역임하였다. 한국기독교교육학회 30대 회장, 예장(통합) 총회 4차 교육과정 GPL 개발 책임연구원을 역임하였고, 현재 5차 교육과정 책임연구원을 맡고 있다. 2005년,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를 설립하여 현재 소장으로, 기독교학교 연합체인 사학법인미션네트워크 상임이사로, 서울시교육청 대안학교 설립운영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섬기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하나님 마음으로 다음세대를 양육하는 새로남교회 오정호 목사를 비롯하여 기독교교육학과 교수들, 주일학교 어린이팀 팀장 등 다음세대를 작은 예수로 세우기 위해 헌신하는 전문가들이 다양한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현재 다음세대의 위치, 그리고 나아가야 할 방향, 교사의 현주소와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사상을 언급하며 보다 현실을 냉철하게 판단하고 대처할 수 있게 이끈다. 그리하여 주일 학교 교사를 하고 있지만 특별한 사명감 없이 수동적으로 움직였거나, 교사에 대한 막연한 생각으로 주춤했던 교사들에게 예수님을 닮은, 즉 예닮교사로 거듭날 수 있게 한다.

우리는 온갖 고난 속에서도 기독교를 지켜 온 믿음의 선배들로 인해 지금까지 신앙의 대를 이어 왔다. 그리고 그 받은 믿음 그대로 다음세대에게 물려줄 의무가 있다. 잃어버린 한 어린 양을 위해 찾아 나섰던 목자의 갈급함으로 다음세대를 양육해야 한다. 한국교회의 미래를 짊어질 다음세대의 부흥은 이 목자의 마음을 가진 교사를 통해 하나님이 책임져 주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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