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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없이 통증 잡는 법
글쓴이
나영무 저
출판사
청림Life
출판일
2012년 1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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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나영무

국내 스포츠재활 분야의 선구자이자 국가대표 주치의로 유명하다. 김연아, 박세리, 축구 국가대표팀, 차준환, 윤성빈 등 수많은 태극전사들이 나영무 원장을 만나 부상을 극복했다. 현재 대한육상경기연맹 의무위원장과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의무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가 병원장으로 있는 솔병원은 근골격계 통증의 원인을 정확하게 진단하고 약이나 수술에 의존하지 않고 운동과 재활을 통해 빠르게 일상으로 회복하는 치료법으로 정평이 나 있다.

나영무 원장은 ‘불사조’로도 불린다. 생존율 5퍼센트의 직장암 말기 판정을 받고도 진료실에서 환자를 케어했으며, 수많은 환자의 회복을 도왔던 것처럼 운동과 재활로 자신의 목숨도 살린 그야말로 ‘재활 명의’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국가대표 주치의 나영무 박사, 11만 여명의 환자 치료 노하우 담긴
『수술 없이 통증 잡는 법』 출간!!!


축구대표팀 주치의를 맡고 있는 나영무 솔병원 원장이 1년여 간의 준비 끝에 통증에 관한 책을 출간했다. 『수술 없이 통증 잡는 법』에는 2004년 솔병원 개원 이래 운동선수 1만여 명, 일반 환자 10만여 명 등 11만 여명의 환자들을 진료하면서 쌓은 통증에 관한 풍부한 치료 노하우가 담겨 있다. 통증은 우리 몸을 고통스럽게 하여 움직임을 줄어들게 하고, 심한 경우에는 사회적인 활동도 제한한다. 반면 저자는 통증을 느낌으로써 몸이 병들어가는 것을 막을 수 있는 순기능도 있다고 말한다.

『수술 없이 통증 잡는 법』에는 매일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대학생, 사무실에서 한 쪽 다리를 꼬고 앉는 직장인, 잦은 집안일로 만성 허리통증을 호소하는 주부 등 한국 사람들이 가장 흔하게 겪는 통증 사례들이 다양하게 담겨있다. 생활 속에서 쉽게 경험할 수 있는 68가지의 통증 사례와 이와 같은 통증이 어떻게 해서 생기게 되었는지, 정확한 원인은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더 심해지지 않는지 등에 대해서도 알기 쉽게 소개한다.

총 3장으로 구성된 책의 1장은 생활 속 통증으로 어깨를 도려내고 싶을 만큼 괴로울 때, 한쪽 팔다리가 저리고 아플 때, 등 허리ㆍ무릎ㆍ어깨 통증을 비롯해 스마트폰 증후군까지 68가지 통증에 대한 원인과 해결책을 담고 있다. 2장은 생활 스포츠를 즐기다 겪는 운동 종목별 통증을 주제로 하며 축구와 수영, 배드민턴, 헬스 등 종목별 주요한 부상 부위를 중심으로 사례를 제시한다. 마지막 3장에서는 수술 없이 통증을 잡는 자가 운동법 114가지를 꼼꼼히 소개한다. 대표적으로 통증 예방을 위해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는 18가지 방법 등을 알려주며 통증에 대한 생활 속 치료방법을 총망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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