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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크리스마스 페넬로페
글쓴이
안느 구트망 저
출판사
밝은미래
출판일
2012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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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안느 구트망

1970년 파리에서 태어나서 현재까지 파리에 살면서 그림 작업을 하고 있어요. 1980년 첫 작품 '네 동생을 어떻게 없앨 수 있을까?'는 오랫동안 독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았지요. 또 아버지인 클로드 역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글을 쓰고 있으며 딸과 함께 작업을 하기도 한대요. 갈리마르 출판사에서 디자이너로 7년을 일했는데, 거기서 이야기를 쓰라고 권해 주었던 게오르그 할렌스레벤을 만나서 결혼을 했어요. 그리고 미국을 비롯한 전세계 15개국에 번역 출간된 베스트셀러 그림책 시리즈인 가스파르와 리사를 만들어 내게 되었대요. 안느는 지금 유머스럽고 분명한 그녀만의 목소리를 뻬넬로쁘에 싣는 작업이 한창이라고 해요. 또한 남편과 함께 그들의 디자인과 입체북들에 특별한 움직임을 고안해내는 일에 온 정성을 다하고 있답니다.

책 소개

분야유아
페넬로페와 함께 맞이하는, 세상에서 제일 신 나는 크리스마스!

12월만 되면 아이들은 신이 납니다. 펑펑 눈이 내리면 눈사람도 만들고 신 나는 눈싸움도 즐깁니다. 온 가족이 모여 따뜻한 군밤과 군고구마를 즐기기도 하고, 겨울 방학이 되면 온 가족이 여행을 떠나기도 하지요. 하지만 어린이들이 12월을 기다리고 또 기다리는 건, 즐거운 일이 가득할 것만 같은 크리스마스 축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깜찍하고 귀여운 페넬로페는 크리스마스 나무를 직접 꾸미고, 가족들한테 줄 선물도 포장하고, 또 온 가족이 모여 맛있는 음식도 나눠 먹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즐거운 시간은 가족들의 사랑이 담긴 선물을 풀어 보는 시간입니다. 페넬로페와 함께 크리스마스의 참된 의미와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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