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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브르 박물관에 간 페넬로페
글쓴이
안느 구트망 저
출판사
밝은미래
출판일
2012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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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안느 구트망

1970년 파리에서 태어나서 현재까지 파리에 살면서 그림 작업을 하고 있어요. 1980년 첫 작품 '네 동생을 어떻게 없앨 수 있을까?'는 오랫동안 독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았지요. 또 아버지인 클로드 역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글을 쓰고 있으며 딸과 함께 작업을 하기도 한대요. 갈리마르 출판사에서 디자이너로 7년을 일했는데, 거기서 이야기를 쓰라고 권해 주었던 게오르그 할렌스레벤을 만나서 결혼을 했어요. 그리고 미국을 비롯한 전세계 15개국에 번역 출간된 베스트셀러 그림책 시리즈인 가스파르와 리사를 만들어 내게 되었대요. 안느는 지금 유머스럽고 분명한 그녀만의 목소리를 뻬넬로쁘에 싣는 작업이 한창이라고 해요. 또한 남편과 함께 그들의 디자인과 입체북들에 특별한 움직임을 고안해내는 일에 온 정성을 다하고 있답니다.

책 소개

분야유아
페넬로페와 함께 떠나는 루브르 박물관 탐험!

세계 3대 박물관 중 하나이면서,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미술관 ‘루브르 박물관’. 루브르 박물관에는 약 38만 점의 예술품이 소장되어 있고, 이 중 약 3만 5천 점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특히 이집트 유물과 그리스, 로마 시대의 유물, 이탈리아 르네상스 회화, 프랑스와 북유럽 회화 등이 유명한데, 페넬로페와 함께 이 분야의 대표 예술품을 모두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루브르 박물관에 전시된 예술품의 정보를 습득하는 데보다는 예술품을 부담 없이 접하고 받아들이게 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전 페이지를 팝업북 형태로 제작했기 때문에, 아이들은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예술품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습니다. 루브르 박물관의 예술품을 만난 페넬로페의 유쾌한 생각과 행동을 간접 체험해 보면서, 예술품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습니다. 그 밖에 사모트라케의 니케 상, 스핑크스, 이집트 미라, 이집트 서기관, 밀로의 비너스, 프랑스 명화 ‘속임수’와 ‘피에로 질’, 모나리자 등을 페넬로페 이야기와 함께 만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페넬로페가 찍은 사진을 통해 다양한 예술품을 엿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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