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답을 내는 조직
글쓴이
김성호 저
출판사
쌤앤파커스
출판일
2012년 11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성호

솔로몬연구소 대표이자 최고의 변화 코칭 전문가. 일본대학교에서 산업 경영을 전공했으며,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인간 개선 기법과 성공 철학에 관해 전 세계적인 자료와 정보들을 고대와 현대에 걸쳐 폭넓게 연구하고 있다.유학 시절부터 성공 철학과 기업의 성공 사례 연구, 심리학적 접근을 통한 동기 부여를 연구했으며, 비즈니스 분야에서 직접적으로 다양한 사례를 체험하기 위해 오랫동안 통·번역과 비즈니스 컨설턴트 일을 병행해왔다. 이런 다양한 경험을 토대로 각 조직에 밀착하여 ‘역량 강화 코칭’, ‘자기 변화 코칭’과 ‘발상의 전환’ 등의 테마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삼성을 포함한 국내 유수의 기업과 금융업계 보험사나 증권사 등에서도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또 많은 기업의 면접관으로 활동하면서 체득한 경험을 바탕으로 구성한 대학생들을 위한 ‘비즈니스 정글에서 살아남기’ 강의 시리즈, 우수 기업들을 위한 코칭 프로그램인 ‘도시락 강의’ 등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현재 인문, 사회과학 분야 번역 작가 활동과 집필 활동을 겸하고 있다. 저서로는『일본전산 이야기』,『답을 내는 조직』,『변화 바이러스』, 역서로는『조선을 석권한 미나카이 백화점』, 『돈은 은행에 맡기지 마라』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일본전산 이야기』 저자가 내놓은 4년 만의 역작!
“끝끝내 답을 찾는 정신이 당신과 회사를 살린다!”


똑같은 위기에 어떤 기업은 망하고 어떤 기업은 흥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것은 인프라도, 자본력도 아닌, ‘답’을 찾아내는 힘이 다르기 때문이다. 하려고 하면 방법이 보이고, 하지 않으려 하면 변명이 보이는 법. 이제 조직에 스며든 대충주의와 패배주의와는 단호히 결별하고, 결과물을 내는 습관을 체질화 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저자는 『일본전산 이야기』의 메시지를 한층 발전시켜, 어느 조직에서든 필수불가결한 성공의 핵심을 전하고 있다. 그것은 어떤 한계든 극복하고 ‘답’을 찾겠다는 불요불굴의 정신이다. 대기업이든 중소기업이든, 일의 본질은 다르지 않다. 문제가 있으면 답은 반드시 있다. 그것을 찾아내는 열정과 방법이 있다면 어떤 위기가 닥쳐도 살아남을 수 있다. 저자는 어떻게 하면 ‘반드시 답을 찾는’ 의식개혁을 이루어 담쟁이 인재가 될 수 있는지 크고 작은 기업들의 사례를 통해 속 시원히 밝힌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