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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문이 빵 터지는 세 글자 중국어 동시 : 블루
글쓴이
김노엘 글/이혜영 그림
출판사
노란우산
출판일
2019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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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유아
세 글자로 동시가 되고, 문장이 되는 중국어!
세 마디도 아닌, 단 세 글자로 중국어를 배울 수 있어요!


?一?(슈이슈), 小星星(씨아오 씽씽),
一二三四五六七(이 얼 싼 쓰 우 리오우 치).

세어 봐요, 작은 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천재 시인 이 태백의 나라, 중국에서는 동시를 많이 암송합니다. 유치원과 소학교에서는 어린이들에게 말놀이 동시부터 고시(古?)까지 시를 많이 암송하게 합니다. 놀랍게도 단 세 글자로 이루어진 동시 싼쯔얼거(三字?歌)는 우리나라의 말놀이 동시처럼 리듬감이 탁월하고 재미있어서 한창 말을 배우는 아이들에게 효과적입니다.

『말문이 빵 터지는 세 글자 중국어 동시 블루』는 싼쯔얼거를 우리 어린이들이 중국어를 배우기 좋게 창작한 것입니다. 저녁 생활을 중심으로, 외출에서 돌아와 집 안 활동, 잠들기 등 어린이들의 주요 일상을 소재로 해서 아이들이 좋아하고 공감할 수 있습니다. 좋은 동시에서 우리 아이들은 서정적인 아름다움을 느끼고, 예쁘고 감동이 있는 좋은 중국어를 배울 수 있습니다.

동시의 특성상 반복이 많고 반복으로 인해 생기는 운율은 동시를 노래처럼 낭송하게 합니다. 운율로 재미를 느껴서 자꾸 듣고 따라 읽다 보면 동시가 입에 착착 달라붙습니다. 또한 중국어의 가장 큰 특징인 성조(말의 높낮이)를 정확하게 나타내 주어 아이들이 정확히 알아듣고 따라 하기에 매우 좋습니다. 세 글자 중국어 동시는 중국어를 쉽고 즐겁게 익히고 오래 기억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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