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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괜찮고 괜찮을 나의 K리그
글쓴이
박태하 저
출판사
민음사
출판일
2019년 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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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태하

출판편집자로 일하다가 우연한 기회에 『책 쓰자면 맞춤법』을 썼고, K리그 성남FC를 응원하다가 필연한 마음으로 『괜찮고 괜찮을 나의 K리그』를 쓰게 됐다. 교정을 보고 글을 쓰고 강의를 하다가 성남FC의 경기가 펼쳐지는 날이면 축구장으로 향하면서, 우연을 필연으로 바꿔 가면서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사상 최초 K리그 팬 에세이!

축구라서 괜찮고, K리그라서 더 괜찮은
어느 직관주의자의 난처하고 행복한 고백

최근 여느 때와는 다른 K리그 붐이 일고 있다. 2018년 월드컵 독일전 승리와 아시안게임남자 축구 금메달, 2019 FIFA U-20 월드컵 준우승으로 일어난 훈풍이 K리그에 와 닿은 것 같다. 하지만 그전부터 K리그는 우리에게 있어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축구장에서 내내 이어져 왔고, 늘 그 자리에 있었다. 그중 한 곳이 성남FC의 홈구장인 탄천종합운동장일 터, 『괜찮고 괜찮을 나의 K리그』는 그곳에서부터 시작된 박태하의 K리그 ‘직관기’이면서 ‘분투기’ 또는 ‘표류기’ 혹은 ‘위로기’이며 또한 ‘안내서’이다. 축구든 축구가 아니든 “좋아하는 것에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는 우리의 마음은 통할” 것이라는 믿음으로 사상 최초 K리그 팬 에세이를 세상에 내놓는다. ‘우리’라는 이름으로 팬과 선수가 함께 만들었고 만들어 갈 K리그가 썩 괜찮고, 앞으로도 괜찮을 거라는 확신으로 이 책을 당신에게 권한다.

ⓒ 박태하,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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