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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영어를 잘하기로 결정했다
글쓴이
김성희 저
출판사
북오션
출판일
2019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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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성희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Torch Trinity Graduate University(TTGU) 대학원에서 교육학과 상담학을 공부했다.

어린 시절 영국과 홍콩 그리고 한국을 오가면서 의도치 않게 초중고 12년간 총 아홉 번의 학교 전학을 하며 반복되는 문화충격과 함께 격동의 학창 시절을 보낸다. 영국과 독일의 선진 교육과정, 암기와 주입식 한국 교육과정을 거치며 극명한 차이를 경험했다. 대한민국이 세계의 중심에 서기 위해 그리고 한국 사회가 지적이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 영어교육과 한국 사회가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지에 대한 열쇠를 제시한다.

LG-EDS에서 동시통역, 알타비스타(AltaVista) 교육 콘텐츠 팀장, 뉴욕 뉴스테이트캐피탈 회장 업무 비서, EK 교육컨설팅 해외법인장 등을 역임했으며, 탁월한 문화적 감각과 영어교육에 대한 통찰력으로 영어교육 전문가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나는 영어를 잘하기로 결정했다》 《있는 그대로 내가 좋아》(한국어판, 일본어판)가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영어는 스킬이 아니라 문화다
영어를 잘한다는 것은 그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는 것

『나는 영어를 잘하기로 결정했다』는 영어를 잘하는 법을 알려주는 게 아니라, 왜 영어를 알아야 하는지, 그럼으로써 우리는 무엇을 성취할 수 있는지를 말한다. 영어는 단지 스킬이 아니다. 영어는 소통의 수단이며, 소통을 함으로써 우리는 상대방의 문화를 받아들이고, 우리의 문화를 이해시킨다. 문화의 교환은 아무리 발음이 좋아도, 회화를 잘해도 이루어지지 않는다. 우리 머리와 마음속에 콘텐츠가 있어야 이루어진다. 영어는 실질적인 세계 공용어인 만큼 영어에서 발생한 문화가 상상을 초월할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하게 개발돼 있다. 영어를 배운다는 것은 이 문화를 받아들이기로 마음먹는 것이다. 그럼으로써 우리는 다른 방법으로 생각하게 되고, 우리 머리와 마음속에 콘텐츠가 생겨 좀 더 삶의 질이 풍부해진다. 『나는 영어를 잘하기로 결정했다』는 삶의 질이 나아지는 방향으로 영어를 학습하는 방법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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